기사 메일전송
외교부 인사
  • 윤만형
  • 등록 2021-12-10 16:02:16

기사수정


◇대사(18명)


▲주과테말라대사 장하연(전 서울경찰청장) ▲주니카라과대사 신성기(현 민주평통사무처 위원지원국장) ▲주덴마크대사 김형길(전 국회의장 외교특임대사) ▲주레바논대사 박일(전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 ▲주모잠비크대사 최원석(전 주세네갈대사) ▲주세르비아대사 이재웅(전 부대변인) ▲주슬로바키아대사 이병도(전 외교전략기획관) ▲주아랍에미리트대사 이석구(전 국방대 총장) ▲주아제르바이잔대사 이은용(전 주알제리대사) ▲주우간다대사 박성수(전 주독일공사) ▲주칠레대사 황경태(전 중남미국장) ▲주케냐대사 여성준(현 주모잠비크대사) ▲주콩고민주공화국대사 조재철(현 울산광역시 국제관계대사) ▲주타지키스탄대사 권동석(전 주상트페테르부르크총영사) ▲주탄자니아대사 김선표(전 주히로시마총영사) ▲주태국대사 문승현(전 주미국공사) ▲주파나마대사 정진규(전 주불가리아대사) ▲주폴란드대사 임훈민(전 북극협력대표 겸 아프리카 협력대사)


◇총영사(7명)


▲주고베총영사 양기호(현 성공회대 인문융합자율학부 교수) ▲주뉴욕총영사 정병화(현 주슬로바키아대사) ▲주바르셀로나총영사 허남덕(현 기획재정부 국고국장) ▲주밴쿠버총영사 송해영(전 외교부 장관정책보좌관) ▲주시안총영사 김한규(현 주상하이부총영사) ▲주알마티총영사 박내천(현 주스페인공사참사관)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 고경석(전 아프리카중동국장)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국민의힘 구리 당원들, 경기도당에 탄원서… “백경현 시장, 5대 공천 부적격자 해당” [구리=서민철 기자]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의 일부 책임당원들이 백경현 현 구리시장의 차기 시장 후보 공천을 반대하며 경기도당에 집단 탄원서를 제출해 지역 정가가 술렁이고 있다. 14일 국민의힘 구리시 당협 소속 일부 책임당원들은 국민의힘 경기도당을 방문하여 김선교 도당위원장과 사무처장 앞으로 백경현 시장후보의 공천 원천 배.
  2. 구리시의회, 서울 편입 원안 가결…민주당 내부 논란 가열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가 지난해 12월 본회의에서 구리시(시장 백경현)가 제출한 **‘경기도와 서울특별시 간 관할구역 변경(안) 시의회 의견제시 안’**을 보완 대책 마련을 전제로 원안 가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 정가에 파문을 일으켰다.특히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과거 주장을 뒤집고 찬성표를 던진 점...
  3.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4. 태양광 뜯어내고 98억 들인 제천시청 주차타워…준공 3개월 만에 ‘균열·들뜸’ 부실 논란 충북 제천시가 청사 주차난 해소를 명분으로 약 98억 원의 혈세를 들여 건립한 제천시청 주차타워가 준공된 지 불과 3개월 만에 균열과 들뜸, 도장 박리 등 각종 하자가 잇따라 드러나며 부실시공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에 설치돼 있던 태양광 발전 시설까지 철거하며 추진된 사업이어서 “환경시설을 없애고 만든 ...
  5. 광화문 BTS 컴백공연 암표 기승...‘무료 티켓’이 120만원! [뉴스21 통신=추현욱 ] ‘BTS 컴백 라이브 : ARIRANG’ 공연을 앞두고 경찰이 암표 단속에 나섰다.  국내 유력 매체 보도에 따르면 앨범 구매로 얻은 티켓이라며 암표 가격을 120만원까지 부르기도 했다고 밝혔다.글로벌 그룹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ARIRANG)’ 공연은 오는 21일 광화문에서 개최 예정이다.한편 경찰은 SNS 상시 모니터...
  6. “동두천의 해결사가 온다!” 정계숙 예비후보, 거침없는 현장 행보로 ‘민심 올인’ 동두천의 미래를 바꿀 ‘준비된 엔진’이 본격적으로 가동됐다. 더불어민주당 정계숙 동두천시장 예비후보가 현장을 압도하는 소통 행보를 펼치며 지역 정가의 판도를 흔들고 있다. 정 예비후보의 선거운동은 ‘진심’과 ‘속도’가 핵심이다. 매일 아침과 저녁, 시민들의 삶이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지행역과 동두천중앙...
  7. 이충형 제천시장 예비후보, 개소식에 300여 명 운집…“제천 경제 반드시 살리겠다” 충북 제천시장 선거에 출마한 이충형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확장에 나섰다.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300여 명의 지지자와 시민들이 몰리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이충형 예비후보는 14일 선거사무소에서 ‘이충형의 공감 토크’ 형식의 개소식을 개최하고 제천 발전 구상을 밝히며 본격적인 선거 행...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