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굽네, 새로운 광고 모델 차승원 발탁...신제품 ‘굽네 불금치킨’ 출시
  • 김태구
  • 등록 2021-12-15 14:11:06

기사수정
  • 굽네, 감칠맛 더한 불맛에 금빛 버터갈릭소스 얹은 맵달맵달 신메뉴 ‘굽네 불금치킨’ 출시
  • 배우 차승원의 압도적 카리스마와 건강한 분위기가 브랜드 이미지에 부합해 브랜드 모델 발탁
  • 차승원을 활용한 굽네 불금치킨 신규 광고 공개 예정



▲ 사진=함샤우트 두들 제공 / 굽네



지앤푸드가 운영하는 오븐구이 치킨 프랜차이즈 굽네(대표 정태용)가 전속 모델로 배우 차승원을 발탁하고 오븐구이로만 맛볼 수 있는 불맛을 강조한 신제품 ‘굽네 불금치킨’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굽네 불금치킨’은 오븐구이의 불맛과 금빛 버터갈릭소스에서 따온 네이밍이다. 양념을 버무린 치킨 위에 달콤한 황금빛 버터갈릭 소스를 빈틈없이 뿌려 맵달맵달한 맛이 특징이다. 버터갈릭 소스가 매운맛을 중화시켜 매운 맛이 부담스러운 소비자도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오븐에 구웠기 때문에 튀긴 치킨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불맛과 감칠맛이 어우러져 기분 좋은 매운맛을 느낄 수 있다.


함께 제공되는 ‘오매불맛 소스’로는 한국식 매콤요리의 마무리인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남은 치킨을 잘게 잘라 밥, 오매불맛 소스, 김가루를 함께 볶아 ‘치밥’으로 먹으면 든든한 한끼 식사가 된다.


강렬한 매운맛의 ‘굽네 볼케이노’, 치킨에 밥을 곁들이는 ‘치밥’ 문화 등 식품업계 전반의 트렌드를 주도해 온 굽네는 이번 ‘굽네 불금치킨’을 출시를 통해 식품 트렌드를 주도하는 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굽네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카리스마와 다양한 캐릭터로 활발한 연기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탑배우 차승원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 굽네 관계자는 차승원의 건강하고 유쾌한 분위기가 굽네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차승원은 최근 입소문을 타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어느 날’에서 변호사 ‘신중한’을 맡아 명불허전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굽네는 신규 모델 차승원을 활용한 ‘굽네 불금치킨’ 신규 광고와 다채로운 이벤트를 공개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 ‘The 굽스터’를 통해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인스타그램 계정 보유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굽네치킨 정태용 대표는 “매운 치킨의 선두주자인 굽네가 ‘굽네 불금치킨’으로 이전과 다른 새로운 매운 치킨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전속 모델로 발탁된 배우 차승원과 함께 굽네의 색다른 매력을 전달하며 치킨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하는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