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선후배 배우들 대동단결 ‘웃음꽃 폭풍’ 현장!
  • 박영숙
  • 등록 2021-12-31 13:23:31

기사수정
  • 촬영장을 항상 빛나게 만드는 ‘비하인드 스마일 열전’



▲ 사진 제공= 네오엔터테인먼트



“‘꽈배기’처럼 달콤하게 맛있는 웃음이 만발한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돌파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배우들의 화기애애한 ‘웃음꽃 폭풍’ 현장이 공개됐다.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 /연출 김원용 /제작 네오엔터테인먼트)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 가족 이야기’다. 세 가정의 부모와 자식들이 꽈배기처럼 얽히고설켜 벌어지는 희로애락 이야기가 휘몰아치면서 지난 12회분이 전국 시청률 14.3%, 수도권 시청률 11.7%(닐슨 코리아 기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쾌거를 이뤘다.


무엇보다 함은정-김진엽-황신혜-윤다훈-심혜진-손성윤-장세현-박혜진-유태웅-오영실 등 ‘꽈배기 군단’ 배우들이 현장 곳곳에서 웃음꽃을 터트리고 있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극 중 세 가족 간의 사랑과 결혼, 이혼과 혼외관계 등이 엮이며 심장 쫄깃한 긴장감이 드리워지는 것과 달리, 카메라 불이 꺼지면 어느새 얼굴 가득 환한 웃음을 드러내고 있는 것. 그 어느 드라마보다 단단한 결속력을 다지고 있는 ‘사랑의 꽈배기’ 배우들의 훈훈함이 비하인드 컷에서 그대로 드러나고 있다.


극 중 온라인 쇼핑몰 ‘꽈배기’ CEO로, 박하루(김진엽)와의 달달한 연애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함은정은 카메라를 향해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 미소’를 보내며 현장의 열기를 북돋웠다. 오소리와 사랑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박하루 역 김진엽은 상대 배우의 애드리브에 시원시원한 웃음으로 리액션을 해보여 보는 이들마저 웃음바다를 이뤘다. 특히 함은정과 김진엽은 양양 바닷가에서 촬영 도중 스윗한 ‘꿀스마일’을 날리는가 하면, 나란히 ‘V자 포즈’를 지어 보이는 등 달달한 ‘닮은꼴 투샷’을 만들어 로맨틱한 기운을 드높였다.


황신혜-윤다훈-심혜진은 절친과 남편의 혼외관계, 이를 알게 된 맹옥희의 반격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예고한 가운데, 관록의 배우들답게 다양한 ‘웃음 열전’으로 현장을 초토화시키고 있다. 황신혜는 윤다훈과 진행한 촬영에서 해프닝이 발생하자 잔잔한 미소로 화답했다. 특유의 입담과 연륜 있는 유머로 현장 최고 ‘웃음 유발자’로 활약 중인 윤다훈은 재치 넘치는 애드리브는 물론, 촬영 도중 예상치 못한 제스처를 취해 박장대소를 일으키고 있다. 심혜진은 카메라를 향해 다정다감한 포즈를 그려 보여 마음을 녹아내리게 한 데 이어, 시어머니 역할인 박혜진과 함께 담소를 나누며 ‘자애로운 미소’를 드리워 훈훈함을 배가시켰다.


손성윤과 장세현은 유쾌발랄한 기운으로 촬영장에 ‘해피 에너지’를 전파하고 있다. 촬영을 준비하던 손성윤은 갑자기 카메라를 향해 경례하는 동작을 해 보였고, 이를 목격한 김진엽은 놀란 듯하다가 즐겁게 함박웃음을 지어냈다. 장세현은 극중 아버지 유태웅, 어머니 오영실과 기발한 장면들을 만들어내며 ‘쓰리 콤보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터. 세 사람의 딱딱 맞는 ‘코믹 케미’로 인해 현장의 사기도 덩달아 치솟고 있다.


제작진은 “함은정과 김진엽의 운명적인 사랑, 황신혜와 윤다훈의 혼외관계를 알게 된 심혜진 등 스토리 전개가 가속화되면서 시청자들의 호응도 높아지고 있다”며 “시청자들의 응원에 힘입어 ‘사랑의 꽈배기’ 배우들은 현장에서 행복한 웃음을 잃지 않고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 서로 간에 끈끈한 유대감과 돈독한 팀워크로 무장한 ‘사랑의 꽈배기’ 배우들의 연기 열전을 앞으로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저녁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 15회는 31일(오늘)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