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 대전시는 보문산 일원 관광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조성하는 보문산 친환경 목조전망대 명칭을 시민 공모와 선호도 조사를 통해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ㅇ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는 목재로 조성하는 전망대를 큰나무로 형상화하고, 보문산 위에서 내려다보며 마을을 지켜주는 수호목과 같은 안식처의 의미를 담고 있다.
ㅇ 친환경 목조전망대 조성취지에 적합하며 현재 보운대 광장 주변의 큰나무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름으로 평가받았다고 시는 밝혔다.
ㅇ 대전시는 새로운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해 12월 8일부터 7일간 시민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하여 총 749건을 접수받았으며, 1차로 언론ㆍ홍보ㆍ국어국문학 및 시민대표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30건을 선정했다.
ㅇ 이어 실시한 시민선호도 조사에는 2,287명이 참여하였으며, 선호도 조사에서 ‘보문산 큰나무 전망대’가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ㅇ 시는 대상 1명에 100만 원, 우수상 4점(5명)에 각 40만 원, 장려상 5점(6명)에 각 16만 원과 공모 참가상과 선호도 조사 참여자중 추첨을 통해 52명에게 각 2만 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지급할 계획이다.
ㅇ 대전시 관계자는 “새롭게 조성하는 친환경 목조전망대는 건축설계공모 업체와 지난 12월 9일 실시설계용역을 계약하여 현재 설계를 시행중에 있으며, 8월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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