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대전광역시청허태정 대전시장은 6일 신안2역사공원 조성사업으로 주거지를 상실하는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준 공로로 신안2역사공원 주민대책위원회 주민일동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신안2역사공원 조성사업은 대전이 철도의 중심지로서 상징적 위상정립과 원도심 활성화 및 균형발전 촉진을 위해 대전역 동광장 일원에 13,302㎡ 규모로 국‧시비 316억 원을 투입, 2023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전시는 공원 내 99명의 토지등소유자에게 대전역세권 촉진지구 내 재개발사업 공동주택을 분양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함에 따라 원주민들과의 오랜 민원갈등 문제를 해결하였다.
주민대책위 대표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주민들에게 이주대책 마련으로 오랜 숙원인 주거안정 해결해 주심은 물론 지역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작은 민원에도 세심하게 귀 기울여 주민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섬세한 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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