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월 ...
▲ 사진=대구광역시청대구시설공단(이사장 최길영) 나드리콜이 시스템 개선 등의 노력으로 대기시간을 기존 26분에서 16분으로 10분 단축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들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나드리콜’은 현재 총 443대의 차량으로 운영되고 있다.
2021년 12월 기준 대구시설공단 나드리콜의 등록회원은 30,782명, 연간 이용건수는 127만 건으로 복지·고령화 사회로의 진입에 따라 매년 20%이상 등록회원과 이용건수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지난 연말 교체된 새로운 나드리콜 관제시스템은 휠체어 이용고객을 우선 배차하고 실제 도로상의 이동거리를 계산하여 근거리 차량 배차 알고리즘을 적용한다.
신규 관제시스템 도입 후 나드리콜의 평균 대기시간은 기존 26분(’21. 11월 기준)에서 개선 16분(’22. 1월 기준)으로 10분 가까이 대폭 단축되었다.
이밖에도 공단은 장기 대기자를 위한 전담 상담원 지정제도 운영 등 운영개선으로 1시간 이상 장기 대기자 비율 또한 6.2%에서 1.8%로 대폭 낮췄다고 밝혔다.
앞으로 대구시설공단은 대구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특장차를 증차하고 운영인원을 증원할 예정이다. 2022년 15대, 2024년까지는 총 54대를 증차해 전체 217대의 특장차 운행을 계획하고 있다.
대구시설공단 최길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친절과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운행하여 고객이 나드리콜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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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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