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 사진=통일부통일부는 21일 북한의 무력시위 재개 등 베이징 동계올림픽 이후의 행보를 예단하지 않고 관련 동향을 주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종주 통일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북한이 베이징올림픽 이후 미사일 발사 등 무력시위를 재개할 가능성에 대해 "북한의 향후 행보를 예단하지 않고 관련 동향을 면밀하게 주시하면서 모든 가능성에 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은 지난 1월 일곱 차례에 걸쳐 미사일을 시험발사하는 활발한 군사 행보를 보였지만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개막 직전부터는 무력시위를 중단했다. 올해 80주년 정주년을 맞은 광명성절(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일) 때도 군사 관련 행보 없이 내부 결속에 집중했다.
그러면서 "다시 한 번 북한이 한반도 평화와 정세 안정을 위한 대화와 협력의 길을 선택할 것을 촉구한다"며 "한반도 상황을 평화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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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재생에너지자립도시 특별법’ 제정 촉구
[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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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승달장학회, 2026년도 상반기 장학생 20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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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어촌 간호복지 인력 기숙사 건립 ‘순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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