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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전현무·이혜성 최근 결별
  • 장은숙
  • 등록 2022-02-22 16:00:36
  • 수정 2022-02-22 16: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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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의 활동…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길 부탁"


▲ 사진=전현무 인스타그램 / 이혜성 인스타그램


방송인 전현무와 이혜성이 결별했다.


이들의 소속사 SM C&C는 22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전현무·이혜성은 최근 결별했다"며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소속사는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며 "대중에게 공개된 관계였기에 더더욱 많은 고민과 무게감을 느꼈을 두 사람이다. 앞으로의 활동을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따뜻하게 지켜봐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의 말을 남겼다.


서울대학교 출신인 이혜성은 2016년 KBS 43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20년 KBS를 퇴사하고 유튜브 채널 '혜성이'를 운영 중이다. 전현무는 MBC '나혼자산다',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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