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월 ...
(뉴스21통신) 유재원기자 = 대구광역시체육회는 대한체육회가 오는 28일 10시,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에서 개최하는 ‘제68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시상식에서 스포츠가치 인권부문 최우수단체로 선정되어, 신재득 사무처장이 대표 수상자로 앞장섰다.
대한체육회 체육상은 우리나라 스포츠발전에 기여하는 등 뚜렷한 공적이 있는 유공자를 선정 및 표창하고 있으며, 스포츠가치 인권부문은 스포츠인권친화 환경 조성을 위한 자체 대책을 수립, 적극적으로 이행하여 스포츠 폭력 추방 등 인권 향상에 타의 모범이 된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지난해부터 시상을 하였으나, 최우수상은 대구광역시체육회가 최초로 수상하게 된다.
또한 대구광역시체육회는 수직적 권력관계로 피해자의 고발이 어려운 선수 인권의 구조적 한계를 인지하고, 사후 조치보다는 선제적 예방․대응에 중점을 둔 적극적 시책을 추진해 왔다.
박영기 대구광역시체육회장은 ″형식적인 교육이나 대책보다는 선수들과의 주기적인 상담을 통해 실질적이고 근본적인 문제해결에 초첨을 두고 체육인 인권 보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얘기하며, 클린스포츠도시 대구 만들기에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편 우리 시에서는 지도부문 최우수상에 류수정(계명대 양궁감독), 스포츠가치 안전부문 우수상에 안경준(스포츠안전재단 위촉강사), 지도부문 장려상에 남종대(달성군청 소프트테니스 감독), 학교체육부문 이옥재(노전초등학교 강사)가 수상자로 선정되는 등 영광과 함께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뉴스21 통신=추현욱 ] 한병도(59)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신임 원내대표로 선출됐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백혜련 의원(3선)과 치른 결선 투표에서 승리해 원내대표 자리에 올랐다.한 원내대표는 의원 투표 80%와 권리당원 투표 20%를 합친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를 하지 못해 백 의원과 결선을 치렀다.이재명 정부...
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뉴스21통신/장병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오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대설·한파 대응상황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주요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지시했다.11일 낮 12시 현재 무안·해남 지역에는 대설경보가, 도내 7개 시군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로, 적설량은 무안 남악 23.9㎝, 목포 연...
해남군“휴일 반납 제설대응”폭설 속 군민 안전 지켜라
[뉴스21통신/장병기] 해남군에 대설경보가 발효된 가운데 군은 선제적 제설 대응 체계를 바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 작업을 실시, 군민 불편을 최소화했다. 특히 군은 11일 10시 50분 재난대책본부 2단계 비상을 발령하고, 전 실과소 및 읍면 공무원의 1/2 비상체계를 가동해 분야별 상황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0일 밤부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