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카카오게임즈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최초 공개!
  • 조기환
  • 등록 2022-03-07 13:59:18

기사수정
  •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화려한 액션 담은 액션 MMORPG



▲ 사진=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의 비밀병기, 프로젝트 ‘아레스’가 베일을 벗었다.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는 7일, 국내 유망 개발사 세컨드다이브(대표 반승철)가 개발 중인 신작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프로젝트 아레스(가칭)’로 개발 중인 신작 프로젝트의 공식 명칭을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이하 ‘아레스’)’로 확정하고, 티저 사이트와 영상을 선보였다.


‘아레스’는 전세계 누적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모바일 ‘다크어벤저’ 시리즈의 반승철 대표가 설립한 개발사 세컨드다이브가 다년간의 액션 RPG 개발 노하우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근미래 콘셉트의 대작 MMORPG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티저 사이트 및 영상을 통해 ‘아레스’의 게임 콘셉트를 공개했다. 


특히, 30초 분량의 티저 영상에서는 파괴된 근미래 세계관 속에서 독특한 무기와 장비를 활용해 적에 대항하는 플레이어들의 스타일리쉬한 액션이 게임의 전반적인 내러티브를 보여준다.


‘아레스’는 고퀄리티의 그래픽과 다양한 장비를 활용한 화려한 액션이 강점인 게임이다. 근미래 세계관 속에서, 플레이어들은 다양한 스킬과 속성을 가진 장비 ‘슈트’를 활용하고, ‘슈트 체인지’를 통해 강력한 보스 몬스터들에 대적하며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또, 공중을 날 수 있는 ‘발키리’로 지상과 하늘을 넘나드는 화려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공개된 일러스트에서 슈트를 착용한 여성 캐릭터가 권총을 양손에 든 채 지구를 침공한 우주 함선들을 지켜보는 비장한 모습은, 게임의 전반적인 콘셉트와 분위기를 전달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으로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작 ‘아레스’에 대한 게임 정보 및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갈 계획이다.


2022년 내 서비스 공개를 목표 중인 ‘아레스’의 관한 정보는 티저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5.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6. [속보]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사망 공식 발표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알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적었다.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대대적으로...
  7. 북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열고, 각급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