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 사진=KBS NEWS북한이 평양 미림비행장 일대에서 진행 중인 열병식 예행연습에 동원된 병력이 늘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군 관계자는 2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북한 열병식 연습 참가 병력이 최대 6000명 수준이란 일부 언론보도와 관련, “그보다는 다소 인원이 증가한 상태에서 (열병식을) 준비 중인 정황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18일 미국의소리(VOA) 보도에 따르면 위성사진 서비스 ‘플래닛 랩스’가 지난 16일 평양 미림비행장 열병식 훈련장을 촬영한 사진에서 병력이 집결한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에는 50∼300명으로 추정되는 병력 대열 약 20개가 찍혔다. 훈련장에 있는 병력은 최소 1000명에서 최대 6000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다.
북한은 110번째 김일성 생일(태양절)인 오는 4월 15일을 계기로 열병식을 개최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김준락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관련 특이동향 여부 등에 대한 질문에 “한미 군 당국은 긴밀한 공조 하에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고, 현재까진 추가로 설명할 만한 사안은 없다”며 “우리 군은 확고한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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