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사진=메리케이물은 모든 형태의 생명체와 건강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지속적인 발전에 필수적이다.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에 따르면 환경 위험과 자연 생태계 및 자연에 미치는 영향이 계속해서 전 세계가 직면한 가장 큰 위험 요소가 되고 있다.
메리케이(Mary Kay Inc.)는 2022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전 세계 환경과 지역사회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필수 자원인 물을 지속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책임 있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거듭 밝혔다.
물은 메리케이의 지속가능성 전략의 핵심이자 제조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자원이다. 메리케이가 지속가능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선한 물 관리 원칙’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 메리케이는 인류와 경제적 필요를 위해 물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물 순환을 방해하거나 자연과 생물 다양성에 지속적인 해를 끼치지 않기 위해 힘쓴다. 최근 메리케이 시설에서 추진한 물 관리 성과는 다음과 같다.
· 메리케이 미국법인이 소유한 시설의 물 사용량이 2012~2017년 36% 감소했다.
·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메리케이 제조시설은 물 보존 노력에 있어 다음의 진전을 이뤘다.
· 식수 사용을 34% 줄였다. 연간 91만3480갤런의 식수를 절약했다.
· 역삼투압(RO) 반류수(reject water) 재활용: 정수 장비는 작동 과정에서 다량의 농축수를 배출한다. 농축수를 모아 순환 시스템을 통과시키면 소방탑과 공냉탑 시스템을 통해 보충 수원으로 재사용된다.
· 폐수 처리 업그레이드: 메리케이 중국 법인(Mary Kay China)은 제조과정에서 배출되는 폐수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첨단 분리막 생물반응조(membrane bioreactor, 약칭 MBR) 프로세스에 집중적으로 투자했다. 이로써 기존 인프라를 사용해 폐수 처리 용량을 개선하고 슬러지 배출을 40% 줄였다.
데보라 기빈스(Deborah Gibbins) 메리케이 최고운영책임자는 “전 세계 지속가능성을 옹호하는 메리케이는 환경에 해를 끼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경제가 번영할 수 있도록 하는 공동의 노력에 있어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메리케이는 2030년까지 제조 공정에서 사용하는 물의 양을 2020년 기준선보다 생산된 킬로그램 벌크 당 30% 줄이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매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미국과 중국 내 메리케이 제조 시설에 대해 국제수자원관리동맹(Alliance for Water Stewardship, 약칭 AWS)의 핵심 인증(Core Certification)을 획득해 우리의 목표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메리케이가 10년간 추진해온 주요 노력은 다음과 같다.
· UN해양원칙과 CEO 워터 맨데이트(CEO Water Mandate)에 서명했다.
· 국제자연보호협회(The Nature Conservancy)와 32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2년에는 다음의 내용에 초점을 맞춘 11개 글로벌 물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 자연과 사람을 위한 해양 건강 개선을 위한 전 세계 해양 보호
· 호주, 홍콩, 중국, 산호 삼각지대, 카카울레부 산호초(대보초, Great Sea Reef)에 서식하는 아시아 태평양 조개 암초 복원
· 파푸아뉴기니(맹그로브 숲, 여성, 시장) 및 뉴솔로몬 제도(지역사회 건강 및 회복 탄력성)에서 ‘태평양 지역 여성 리더(Women Leaders in The Pacific) 지원
· 걸프 연안의 해안 보존 및 복원(걸프만 연안 습지 보호)
· 멕시코 어업 개선(어업 개선 및 지역사회 역량 강화)
· 유럽 파트너와 협력해 영국, 스코틀랜드, 아일랜드, 프랑스, 네덜란드, 독일, 스웨덴의 자생 굴 프로젝트 지원
· AWS에 가입해 2025년까지 2개 제조시설에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marykayglobal.com/sustainability)에서 메리케이의 글로벌 지속가능성 전략인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해 오늘의 삶을 풍요롭게 하다(Enriching Lives Today for a Sustainable Tomorrow)를 다운로드하면 지속가능성을 위한 메리케이의 약속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강서구,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 개최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는 2·8 독립선언 기념 특별전시 <강서의 큰 별, 상산(常山) 김도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강서구 염창동 출신으로 2·8 독립선언의 주역이자 1948년에 초대 재무부 장관을 지낸 독립운동가 상산 김도연 선생의 업적과 숭고한 독립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2월 4일(수)부터 1...
북한, 제9차 당대회 앞두고 국경 지역 주민 통제 강화
북한이 제9차 당대회를 앞두고 함경북도 등 국경 지역에서 주민 통제를 강화하고 있다.회령시를 비롯한 도내 시·군에서는 보위부와 안전부의 검열과 단속 강도가 평소보다 크게 높아졌다.인민반 자위경비 강화, 숙박 검열, 불법 영상물 시청 단속, 지역 간 이동 통제, 전화 도청 등 일상 전반이 통제 대상이다.인민반 경비는 2인 1조 주&mi...
양천구, ‘정원도시 양천’ 구현 위한 5개년 로드맵 구체화
양천구(이기재 양천구청장)가 ‘정원도시 양천’을 구현하기 위한 5개년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도심 전역에 크고 작은 1,004개의 테마 정원을 조성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을 만들고, 주민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느끼며 힐링할 수 있는 정원문화를 생활권 전반으로 확산하겠다는 구상이다. ...
[인사] 경기 연천군
▲ 보건의료원장 직무대리 윤승원
오늘 전국 대체로 맑고 한파 계속…제주·울릉·독도 눈
오늘 충남과 호남,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고, 나머지 지역은 종일 대체로 맑겠다.오후부터 밤 사이 제주 산지에는 1~5cm의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울릉도와 독도에는 내일까지 최대 10cm의 눈이 더 쌓이겠다.오늘 아침 중부 지방 기온은 영하 10도 안팎까지 떨어졌으며, 내일은 서울의 수은주가 영하 12도까지 내려가는 등 이번 주 들어 가...
국립극단, 창작희곡공모 선정작 낭독공연 2월 말 명동예술극장서 개최
설 명절을 맞아 전통 공예품에 담긴 ‘길상’의 의미를 조명하는 전시가 열립니다. 길상은 좋은 일이 일어날 징조를 뜻합니다.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6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더 헤리티지 뮤지엄 4층에서 ‘길상만물 - 전승공예가 전하는 상서로운 조형과 미학’ 전시를 연다고 오늘(29일) 밝혔습니다.이번 .
‘사십보이즈’ 신영석·최민호, 올 시즌 코트서도 여전한 경쟁력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패러디한 일명 ‘사십보이즈’로 등장해 팬들을 웃음바다로 만든 신영석과 최민호다.올스타전에서는 후배들이 돋보이길 바란다고 했지만, 올 시즌 코트에서는 양보 없는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나란히 블로킹 1·2위를 달리는 두 선수의 성을 따 ‘최신타워’라는 새 별명까지 붙여질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