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
▲ 사진=통일부북한이 금강산 관광지구 내 들어선 남측 숙박시설인 해금강호텔의 해체 작업을 진행 중인 것에 대해 우리 정부가 공개적으로 유감을 표명했다.
차덕철 통일부 부대변인은 오늘(8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북한이 해금강호텔을 일방적으로 해체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한다"며 "이를 즉각 중단하고 남북 간 협의에 나설 것을 엄중히 촉구한다"고 발표했다.
차 부대변인은 금강산 관광은 남북 협력을 상징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해금강호텔을 일방적으로 해체하고 있는 것은 상호 존중과 협의에 입각한 남북 공동 노력의 취지에 명백히 반하는 행위라고 표명 경위를 설명했다.
앞서 통일부는 지난 주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통해, 최근 위성사진을 통해 관측된 해금강 호텔의 해체 움직임에 대한 설명을 북측에 요구했지만 아직까지 답을 듣진 못했다고 밝힌 바 있다.
통일부는 앞으로 해금강호텔 시설에 투자한 우리 사업자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필요한 조치를 취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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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1 통신=박철희 ] 해남군이 ‘재생에너지자립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며 국회와 정부를 잇따라 방문했다. 군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 확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명현관 해남군수는 28일 특별법을 발의한 김원이 국회의원과 지역구 박지원 국회의원을 만나 면담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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