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픽사베이 / 사진은 기사와 연관없음국내에 있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기 위한 5개년 계획이 추진된다.
문화재청은 ‘세계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종합계획’을 수립해 2026년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특별법이 지난해 2월 시행된 이후 처음 마련된 중장기 계획으로,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OUV)를 온전하게 미래 세대로 전하다’를 목표로 세웠다.
문화재청은 지속가능한 보존체계 마련 등 4개 과제를 선정했는데 세계유산의 잠정목록을 다양화해 지속적으로 등재를 확대하고, 재정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또 세계유산의 남북 공동등재 추진 등 남북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세계유산 관련 역사 갈등에 대한 효과적인 대응관리 등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가 보유한 유네스코 세계유산은 '석굴암·불국사', '종묘', '창덕궁', '백제역사유적지구', '한국의 서원', '한국의 갯벌' 등 15건이다.
또 오는 6월 김해 대성동과 함안 말이산 등 가야 고분 7곳을 묶은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 여부가 결정된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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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왔어요" 4월3일~5일 정읍 벚꽃축제
정읍의 벚꽃길은 4킬로미터 구간의 정읍천변길을 따라 울창한 터널을 형성하고있다.전북정읍의 35주년 지역대표 봄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내달3~5일 정읍천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 남부소방서 폐차장 활용 실전형 교통사고 대응 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부소방서는 3월 11일, 12일과 16일 사흘간 남구 여천동 소재 홍익폐차공업사에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구조대장을 포함한 총 20여 명의 구조대원들이 1, 2, 3팀으로 나눠 각 팀장과 대원들이 팀별 구조기법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사고 현...
정읍시, ‘2026 벚꽃축제’ 내달 3일~5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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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합동 항만방호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12일 울산항만(전하만) 인근 해상에서 항만방호 및 대테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고조되는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항만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합동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대테러 훈련은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