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원 국회의원(현재 국민의힘 경기도당 당협위원장을 맏고 있다.)컴백?
누구 맘대로....
쓰레기는 아무리 좋은 푸대에 담아봤자
쓰레기...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쓰레기에
인간도 아닌 물건에
절대 현혹되지 마세요.
저^^~ㅈ~같은 딝에‘
근본없는 냄새 풀풀 풍기며
손내미는 쓰레기 조심하세요
동두천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의 현직 비서관이 단톡방에 올린 내용이다.
국민의힘 동두천·연천에 지역구를 두고 있는 김성원 국회의원의 비서관 A씨가 국민의힘 당원들과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장후보를 비롯해 시·도 의원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들어와 있는 단톡방에서 주고받은 대화 내용이다.
비서관 A씨가 대화를 나눈 단톡방에는 김성원 국회의원과 김 의원 아버지, 여동생 등 당원, 일반인을 포함한 350여 명이 들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원 국회의원의 동두천지역 당협 사무실에서 비서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A씨는 단톡방에서 이번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과 대화를 주고 받으면서 동두천 ‘가’ 선거구(생연2동, 송내동, 상패동)에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출마를 하는 B 후보를 당을 배신한 인물로 표현하고, 황주룡, 김승호 두 후보를 선택해 달라고 독려했다.

또 비서관 A씨는 생연2동 단톡방에서 “살다 보면 어떤 이는 남들보다 많은 특혜와 도움을 받을 때가 있다. 그런 대상이 되었을 때 좀 더 감사하고 겸손해야 함은 당연함이다. 그럼에도 늘 누리던 특혜와 은혜를 조금 덜 얻었다고 고생한 구성원들을 거리낌 없이 배반하는 무리들이 있다”면서 마치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시의원에 출마하는 B 후보와 B 후보의 지지자들을 지칭하는 듯한 문자를 올렸다.

이번 6·1전국동시지방선거 동두천·연천 국민의힘 입후보자들에 대한 공천에 대해서 공정하지 않았다는 소문이 무성한 가운데 경기도내 후보들의 공천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국민의힘 경기도당협위원장 김성원 국회의원 현직 비서관의 단톡방 발언이 동두천지역 정가에 어떤 영향을 가져올지 논란이 예상된다.
한편 이번 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동두천지역 입후보자들 3명(박형덕 동두천시장후보, 황주룡 시의원후보(1-가), 권영기 시의원후보(2-가)가 김성원 국회의원의 비서관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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