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LG전자LG전자가 가전업계 최초로 글로벌 안전과학회사인 UL로부터 트롬 세탁건조가전에 적용된 딥러닝 인공지능 기술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LG전자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LG트윈타워에서 UL 글로벌 부문 대표 토드 데니슨(Todd Denison) 사장,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딥러닝 인공지능 검증(Deep Learning AI Verification)’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검증은 LG전자가 세탁기, 건조기, 원바디 세탁건조기 워시타워 등 다양한 트롬 세탁건조가전에 적용해 고객들로부터 차별화된 편리함을 인정받고 있는 인공지능 DD(Direct Drive) 기술이 대상이다.
인공지능 DD는 딥러닝을 이용해 의류 재질을 인식한 후 LG전자만의 세탁·건조방법인 6모션 중 최적의 모션을 선택해 옷감 손상을 최소화한다. 예를 들어 섬세한 의류 재질의 경우 옷감을 보호하는 모션인 흔들기와 주무르기를 선택해 세탁한다. 건조기도 의류 재질에 따라 건조시간과 최적의 동작을 결정한다.
UL은 LG전자의 인공지능 DD를 대상으로 ▲학습 데이터의 적합성 ▲학습 데이터 적용 알고리즘의 적합성 ▲제품의 실제 동작과 비교하는 인공지능 재현 시험 등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쳐 인공지능 기술의 수준과 품질을 검증한 후 이번 인증서를 부여했다. UL이 인공지능 가전 제품 가운데 딥러닝 기술을 인정한 첫 사례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딥러닝은 인공지능 가운데 진일보한 기술로 평가 받고 있으며, 컴퓨터가 사람처럼 스스로 생각하고 학습하는 것은 물론 미래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한다. 인공지능 기술은 발전 과정에 따라 단순 제어 프로그램(1세대), 경로 탐색 및 데이터베이스 검색(2세대), 머신러닝(3세대), 딥러닝(4세대)으로 구분할 수 있다.
LG전자는 이에 앞서 지난 3월 한국산업기술원으로부터 트롬 워시타워(모델명:W17NT)의 인공지능 기능 안전도를 검증하는 ‘AI 안전인증’을 취득한 바 있으며, 지난해에는 한국표준협회로부터 인공지능 품질인증인 ‘AI+’를 받는 등 국내 여러 전문기관으로부터 차별화된 인공지능 기술을 인정받고 있다.
UL 글로벌 부문 대표 토드 데니슨 사장은 “인공지능을 표방하는 다양한 제품 중 실제로 고객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지를 검증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 기능의 수준과 품질을 평가하는 새로운 기준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LG전자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백승태 부사장은 “LG전자의 독보적인 생활가전 기술력과 앞선 인공지능 기술을 갖춘 혁신 가전을 통해 차원이 다른 고객경험을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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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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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