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스와이프온, 기업용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으로 국내 진출
  • 김민수
  • 등록 2022-07-27 10:10:36

기사수정


▲ 사진=스와이프온 / 서비스 예시 화면




스마트 출입관리 시스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인 스와이프온이 업무공간 출입관리 솔루션을 내세워 국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고 밝혔다.


스와이프온은 미국 기업과 학교에 팬데믹 시대에 맞는 안전성을 갖춘 출입관리 시스템을 제공해왔다. 바이엘, 디즈니, 페덱스, 3M, 보쉬 등 글로벌 기업들을 포함해 전 세계 7000여 업무 공간이 스와이프온의 출입관리 시스템을 이용 중이다.


직원과 방문자 관리는 물론 택배 관리나 모바일 출입증 출력까지 아울러 간편하고 안전한 출입관리를 통해 기업들이 안전성과 보안성이 뛰어난 업무 공간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와이프온의 비접촉 출입관리 솔루션은 건물을 드나드는 모든 사람의 출입 등록을 방역 걱정 없이 ‘터치 프리’ 방식으로 처리한다.


더불어 QR 코드를 활용한 출입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패드 같은 기기를 건물 로비에 구비하지 않아도 관리할 수 있다. 그 외 방문자 사전 건강 스크리닝, 간소화된 직원 출입 확인, 비상시 대피관리 기능 등을 제공한다.


스와이프온은 "처음으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국내 기업, 기관들을 위해 ‘14일 무료 제공 패키지’를 선보이며 향후 서울파이낸스센터(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 지사를 통해 고객 지원 서비스 또한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5.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6. [속보]트럼프 "하메네이 죽었다"...사망 공식 발표 [뉴스21 통신=추현욱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28일(현지시간) 알렸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에서 "역사상 가장 사악한 사람 중 한 명인 하메네이가 사망했다"고 적었다.하메네이는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날 대대적으로...
  7. 북구, 보육정책위원회 개최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 북구는 27일 구청 상황실에서 교육경비보조심의위원회를 열고, 각급 학교 지원사업을 심의·의결했다.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