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의힘국민의힘이 늦어도 오는 10일까지 비대위 출범 절차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
비상대책위원회 출범의 열쇠를 쥔 서병수 국민의힘 전국위의장이 구체적 일정을 내놨다.
우선 내일(5일), 상임전국위를 열어 지금 당이 비상상황인지 판단한다.
'비상상황'으로 유권해석이 나오면 전국위원회를 열어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이 비대위원장 임명 권한을 갖도록 당헌을 개정하고 비대위원장도 임명한다.
늦어도 10일까지는 비대위 전환을 마칠 거라 했는데 이럴 경우 이준석 대표는 자동 해임이라는 설명도 있었다.
비대위 다음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선출하는 새 지도부는 2년 임기가 될 거라고도 했다.
이 대표는 거세게 반발했다.
"끼리끼리 이준석을 욕하다가 지지율이 떨어지니 내놓은 해법이 이준석의 복귀를 막는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모든 내용은 기록으로 남기겠다며 법적 대응도 시사했다.
감사원장 출신으로 이 대표가 임명한 최재형 혁신위원장도 비대위로 갈 만큼 비상상황은 아니라고 이의를 제기했고 무슨 권한으로 자동해임이냐는 반발도 나왔다.
이견이 공개 분출되면서 갈등은 앞으로도 이어질 전망이다.
보건 교사 전문성 높여 고교학점제 현장 안착 지원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28일과 29일 이틀간 울산대학교에서 울산 지역 보건 교사와 희망 교원을 대상으로 ‘다과목(보건) 지도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했다. 이번 연수는 고교학점제 시행으로 학생들의 교양 교과 선택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지도 교사의 전문성을 높여 내실 있는 교육과정...
“울산 시민이 묻고 울산 시장이 답한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가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울산 온(ON) 미팅’을 개최한다. ‘울산사람들과 미래를 열다’를 부제로 한 이번 행사는 김두겸 울산시장이 시민들과 함께 시정과 구군정에 대해 평소 느끼는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울산의 미래 발전 ..
울주군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 회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사)울주군자원봉사센터 전문자원봉사단협의회(회장 박원숙)가 29일 울주군청 문수홀에서 손덕현 울주군자원봉사센터 이사장과 역대 회장단을 비롯한 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4·5대 회장을 역임한 임종태 회장의 이임과 제6대 박원숙 회장의 취임을 .
박수현 의원,“ 「공연 암표 근절법」 국회 통과 ”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박수현 의원(더불어민주당 / 충남 공주·부여·청양)이 대표발의한 「공연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으로 암표 거래의 구조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공연 입장권 유통 질서를 바로잡을 제도적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현행 「공연법」.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결정
국민의힘은 29일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 제명안을 의결했다.제명 사유는 한 전 대표 가족들의 당원 게시판 여론 조작 관련이며, 윤리위가 제명 처분을 내린 지 16일 만이다.표결에는 9명의 최고위원이 참여했으며, 찬반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다.장동혁 대표가 당무 복귀 후 처음 주재한 최고위에서 제명이 확정됐다.제명 효력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