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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디지털 웹&앱 개발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 박종섭 기자
  • 등록 2022-08-12 13: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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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지털산업 실무형 인재양성 목표

창원특례시(시장 홍남표)11일 창원산업진흥원 고용안정지원 교육센터에서 2022년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하 고선패’)의 일환으로 창원시 내 졸업예정자 및 미취업자, 위기산업분야 퇴직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디지털 웹&앱 개발 지역맞춤형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수료식은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을 비롯한 사업 관계자 및 교육 수료생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 전달 및 우수교육생 시상이 진행됐다.

  

위기산업의 고용안정을 통한 제조업 르네상스 견인을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 추진 중인 고선패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경상남도, 창원시 및 기초단체의 컨소시엄을 통해 선제적 고용서비스 확대 및 위기산업 고용안정, 제조업 혁신 기반을 통한 고용창출 및 신산업 전문인력 확산 등 지역 청년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주요 목표이다.

  

창원산업진흥원이 추진 중인 AI 기반 활용 디지털 융합 지역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은 디지털 일자리 노동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세대, 계층, 지역 맞춤형 디지털 융합 중심 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에 종료된 디지털 콘텐츠 융합 기초교육에 이어 718일부터 811일까지 4주간 진행된 이번 웹&앱 개발 양성교육은 프로그램을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구글 클라우드 앱시트 활용 메타버스의 기술적 방향과 트렌드 AI 교육혁명 특강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다.

  

교육 수료생은 창원시 디지털 분야를 비롯한 생산 및 품질관리, 기술영업 및 연구개발, ILS 방산 등 관내 다양한 분야에 진출하여 활약이 기대된다. 교육이 종료된 후에도 경남도 주력 전략산업(방위,항공,수소,IT,헬스케어 등) 분야의 취업 연계를 지속적으로 지원하여 청년실업 해소에 적극 일조할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올해로 추진 3년차를 맞이하는 고선패 사업은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인력 수요에 대비한 전문성과 적응력을 갖춘 인재 육성이 핵심이라며, “스마트화되어 가는 기업의 환경 변화에 발맞춰 실무형 인력을 양성하고 취업 연계를 실현함으로써 기업에는 고급인력 확보를, 청년 근로자는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일자리 절벽 해소 및 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창원특례시,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디지털 웹&앱 개발 양성교육 수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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