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정춘숙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정춘숙 의원(경기 용인시병·재선)은 11월 19일(토)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사무실에서 ‘수지구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을 개최했다.
주민들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청취하기 위해 정춘숙 의원을 비롯하여 윤원균 용인시의회 의장, 장정순 용인시의원(자치행정위원장), 이교우 용인시의원(도시건설위원회), 이윤미 용인시의원(문화복지위원회 및 의회운영위원회)이 참석하여 주민들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는 성복동, 상현동, 신봉동, 동천동, 풍덕천2동에서 온 여러 주민이 참여하였다. 성복동 아파트 단지를 잇는 통학로의 미개통 문제, 상현동의 사행성 시설에 대한 규제 문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처우 개선 등 생활 속 민원과 정책제언이 이뤄졌다.
참여한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에게 “여러 기관의 문을 두드리며 관계자들에게 문의해도 민원이 해결되지 않아 너무 답답했는데, 정춘숙 국회의원님이 지역구 민원을 잘 들어주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연락 드렸더니 바로 만나주시며 이야기를 직접 들어주셔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춘숙 의원은 제기된 민원과 정책제언에 대해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논의하고, 향후에도 긴밀하게 소통할 것을 약속했다.
정춘숙 의원은 “수지 주민을 직접 만나 민원과 정책을 함께 논의하고 소통하는 자리는 매우 소중한 시간이다”며, “제안해주신 민원과 정책제언 내용을 꼼꼼하게 살피고 정부 및 용인시와 긴밀히 협의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해결할 방법을 빠른 시일 내에 다각도로 찾고, 이에 대한 진행 상황을 적극적으로 공유하여 살기 좋고 편안한 수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2월부터 시작된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은 정춘숙 의원이 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수지 주민의 민원과 정책제언을 직접 듣고 소통하는 자리이다.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체온점검, 손 소독제 사용, 대면 인원 최소화 및 실내 거리 유지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다음 ‘정책제언과 민원소통의 날’은 12월 셋째 주 토요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민원이나 정책제언이 있는 수지 주민들은 정춘숙 의원 지역사무실(031-261-8121)로 연락하여 사전 예약을 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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