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AU테크, 익스트림 모빌리티 전기자전거 엑스트랙 험머모빌리티 전문기업 AU테크가 익스트림 스마트모빌리티 브랜드 엑스트랙의 최신 모델 ‘험머’를 공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험머는 엑스트랙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폴딩 전기자전거로 엑스트랙의 메인 라인업 중 하나를 구성하는 중요 모델이다.
전동킥보드 ‘썬더 듀얼’과 ‘크랙’, 레트로 팻바이크 ‘몬스터S’, ‘몬스터B’의 뒤를 이은 폴딩 전기자전거 험머는 일상생활은 물론 근거리 배달용으로 활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모델로 출시 전부터 큰 주목을 받아왔다. PAS와 스로틀 모드를 모두 지원하는 폴딩 전기자전거 험머는 최대 350W 출력을 낼 수 있는 허브 타입의 인 휠 모터가 리어휠에 장착됐으며 XOD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돼 높은 출력과 제동력을 고루 갖추고 있다. 여기에 시마노사의 7단 SIS 인덱스 변속 시스템이 적용돼 완성도를 한 층 높였다. 최대 주행 속도는 25km/h이며 25도의 등판 각도를 보여준다.
험머는 익스트림 스마트모빌리티라는 엑스트랙의 콘셉트에 맞춰 일반 도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주행할 수 있는 타이어가 장착됐다. 험머에 장착된 켄다 엘 카포 K1221 타이어는 오프로드에 특화된 타이어로 접지력이 우수하고 펑크방지 기술이 적용됐다. 그 외에도 주행 중 노면 충격을 감소시키는 전후방 서스펜션, 어두운 곳에서도 높은 시인성을 자랑하는 LED 헤드·테일라이트, 무거운 짐을 실을 수 있는 리어랙 등이 기본 장착돼 일상생활은 물론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근거리 배달용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없는 구성을 갖고 있다.
배터리 용량과 구성에 따라 험머는 총 4가지 모델로 출시됐는데 프레임 내부에 장착되는 기본 내장 배터리와 프레임 위에 장착되는 추가 보조 배터리로 구분된다. 내장 배터리는 36V 7.5A, 48V 10A가, 보조 배터리는 36V 7.5A, 48V 5A로 구성됐다. 최대 주행 거리는 36V 7.5A의 경우 PAS 모드 70km, 스로틀 모드로 35km까지 주행 가능하며 보조배터리 장착 시 최대 130km, 65km로 증가한다.
엑스트랙의 첫 번째 폴딩 전기자전거 험머는 36V 7.5A 99만9000원, 48V 10A 139만8000원이며 보조 배터리 장착 모델의 가격은 추후 공개 예정이다. 또한 11월 23일 오후 8시 네이버 라이브쇼핑을 통해 험머를 만나볼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엑스트랙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시...
울산시,‘2026년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 가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대재해 발생 시 법적·재정적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중대재해 대응을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책임행정 모형(모델)을 제시한 사례...
정읍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박일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