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FPT 소프트웨어가 출시한 자동차 솔루션 스택 ‘MaaZ’동남아 최대 ICT 기업인 FPT 소프트웨어가 자동차 솔루션 스택인 ‘MaaZ (MonoZukuri Adaptive Autosar)’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FPT 소프트웨어는 각각 10월, 11월에 열린 ‘Automotive World NAGOYA’와 ‘Automotive USA 2022’에 참석해 MaaZ를 최초 공개했다.
MaaZ는 전 세계 칩 제조 업체, 자동차 공급 업체 및 자동차 OEM 업체 등을 위해 AUTOSAR (AUTomotive Open System ARchitecture, 개방형 자동차 표준 소프트웨어 구조)의 표준 규정에 맞춘 솔루션을 제공한다. AUTOSAR는 2003년 고안된 자동차 관련 분야의 글로벌 개발 파트너십으로, 자동차 ECU (Electronic Control Unit: 전자 제어 컴퓨터 장치)의 개방형 표준 소프트웨어 구조를 개발하고, 설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자동차 전자 시스템의 표준화를 통해 안전, 환경 친화성, 성능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MaaZ는 AUTOSAR의 복잡한 규정을 준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트너사들이 제품 출시 시간을 단축하고 총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전기 자동차용 스마트 충전 솔루션 △자동차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 보안 기능 등을 포함한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성 플랫폼과 툴, 서비스 등을 모두 갖춘 엔드 투 엔드 솔루션으로, 파트너사들이 시간과 비용은 물론, 노동력까지 줄일 수 있다.
FPT 소프트웨어의 고품질 소프트웨어가 함께 제공되기 때문에 FPT 소프트웨어의 작업 모델에 유연하다는 이점이 있다.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위해 FPT 소프트웨어의 교육과 컨설팅도 함께 진행된다.
세계 최고의 칩 제조 업체, 1차 자동차 공급 업체 및 OEM 업체들과의 수십 년간의 경험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FPT 소프트웨어의 자동차 및 제조 버티컬 산업 총 책임자인 킹 응우옌(Kinh Nguyen)은 “MaaZ는 세계 최고의 칩 제조 업체, 1차 자동차 공급 업체 및 OEM 업체들과 12년간 AUTOSAR 표준을 연구하며,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 제품”이라며 “이번에 세계적인 오토쇼에 연달아 참가하며 1339명의 기존 회원은 물론, 400명 이상의 자동차 업계 인사와 MaaZ 솔루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앞으로도 꾸준한 연구를 통해 높은 안전과 품질 표준을 보장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설명했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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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