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피코, ‘유미의 세포들 VR’ PICO 스토어서 독점 출시
  • 김민수
  • 등록 2022-11-29 10:41:36

기사수정
  • 직접 유미의 세포가 될 수 있는 특별한 플레이 경험 선사
  • PICO 스토어 통해 다양한 국내 콘텐츠 제공 및 글로벌 진출 지원


▲ 사진=PICO 스토어에 독점 출시된 ‘유미의 세포들 VR’



독자적인 혁신 기술과 연구 개발 능력을 갖춘 글로벌 VR 선도 기업 피코(PICO)가 ‘유미의 세포들 VR’을 PICO 스토어에서 독점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VR은 덱스터스튜디오와 네이버웹툰이 공동 제작한 VR 콘텐츠로, PICO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유미의 세포들 VR은 누적 조회수 35억 뷰를 기록한 인기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작가 이동건)의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VR로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유미의 세포들 VR은 원작 특유의 재기발랄한 스토리로 전개된다. 플레이어는 ‘출출이 세포’, ‘응큼 세포’, ‘패션 세포’ 등 직접 유미의 세포들 캐릭터가 돼 유미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는 경험을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


PICO는 유미의 세포들 VR(가상현실)을 독점 출시하게 돼 기쁘다며, 한국은 다양한 콘텐츠를 만드는 최전선에 있는 만큼 앞으로 한국 VR 개발자들이 우수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PICO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 VR은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PICO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PICO는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지스타 2022에 참가해 부스 내 체험존에서 유미의 세포들 VR을 미리 선보인 바 있다.


유미의 세포들 VR을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는 기획·제작부터 후반 작업 전반을 원스톱 시스템으로 완성하는 종합콘텐츠 업체로 영화 ‘미스터 고’, ‘신과 함께’, ‘백두산’, ‘모가디슈’ 등의 시각특수효과를 담당했다.


원작인 웹툰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인 유미의 다양한 감정, 체내 활동 등을 세포로 의인화해 유미의 마음을 보여준다는 독특한 설정이다. 유미의 각 세포들 특징이 고스란히 반영된 개성 넘치고 귀여운 비주얼, 30대 여성 유미의 직장 생활 및 연애사 등 현실적 스토리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다.


PICO는 올해 10월 차세대 올인원 VR 헤드셋 PICO 4를 출시하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국내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통해 로컬화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이고 다양한 장르와 포맷의 콘텐츠를 확보해 나가 PICO 유저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