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NEWS 영상 캡처우리 축구대표팀이 내일(2일) 밤 자정, 강호 포르투갈과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16강 진출, 작은 가능성이지만 선수들은 포기하지 않고 원팀으로 뭉치고 있다.
'수비의 핵' 김민재가 부상 치료를 위해 훈련에서 빠지긴 했지만, 대표팀 분위기는 한 층 더 밝아졌다.
포르투갈을 무조건 이겨 놓고 경우의 수를 따져야 하는 절박한 상황이지만 선수들은 여유와 웃음을 되찾았다.
주장 손흥민은 장난스럽게 공을 머리에 갖다대는가 하면 막내 이강인과 호흡을 맞춰 밸런스 훈련을 함께 하기도 했다.
선수들은 포르투갈이 강팀이라는 건 인정하면서도 개인보다 팀으로 맞서겠다며 전의를 다졌다.
나상호 축구대표팀 선수는 "16강으로 가기 위한 발판이 포르투갈을 무조건 잡아야 한다는 그런 생각이 선수들 내부에서도 좀 강하기 때문에 호날두를 떠나서 우리는 포르투갈을 잡고 16강을 간다는 그런 의지들이 강한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특히 4년 전 러시아 월드컵에서 2패를 당하고도 최강 독일을 격파하는 이른바 '카잔의 기적' 중심에 있었던 이재성은 상황은 비슷하지만 오히려 그 때보다 더 분위기가 좋다며 '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미 16강행을 확정한 포르투갈도 조 1위를 목표로 결전을 준비했다.
다만 앞선 두 경기에서 주전급 선수 5명이 경고를 받은데다 3명의 선수가 부상 중이어서 선발진의 변화도 예상된다.
선수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다. 그라운드에서 모든 걸 쏟아부을 각오가 되어 있다.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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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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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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