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다화, 글로벌 CSR 프로젝트 통해 지역사회에 이바지기술이 새로운 차원으로 발전하면서 보안 장비의 적용 분야도 크게 확장됐다. 비디오 중심의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 기업 다화테크놀로지(Dahua Technology)는 선한 이니셔티브를 위해 자사의 기술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지속 가능한 개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사회에 지속해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모든 어린이와 그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고자 하는 다화는 호주의 비영리 단체인 스타라이트 칠드런 재단(Starlight Children’s Foundation)을 지원하고 있다. 이 재단은 질병이 있거나 입원한 어린이에게 필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화는 회사 차원에서 재단에 직접 기부를 하고 있으며 직원과 고객, 파트너가 기부하면 다화 호주법인(Dahua Australia)이 모금액과 동일한 금액을 매칭 방식으로 기부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다화는 교육 및 사회 기관의 중요성을 주지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관이 사회 개선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믿는다. 다화 이베리아(Dahua Iberia)는 지적 장애가 있는 학생들을 교육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마드리드의 특수 교육 학교인 센트로 데 에듀카시온 에스페시알 로스알라모스(Centro de Educación Especial Los Álamos)에 스마트 대화형 화이트보드인 딥허브(DeepHub) 1대를 기증했다. 다화 영국 및 아일랜드 법인(Dahua UK & Ireland)은 왕립구명정협회(RNLI)와 벨패스트 메트로폴리탄 칼리지(Belfast Metropolitan College)에 최첨단 모니터링 제품과 솔루션도 기증했다. 지역 사회 봉사하는 이들 기관이 최신 기술을 갖추고 모니터링 운영을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다화는 자선 기부 활동 외에도 생태와 생물 다양성 보호 및 탐구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다화는 남극 지역의 여러 과학 연구 기지에 지능형 장치 15대를 기증했다. 동식물의 선명한 이미지를 촬영해 추가 연구를 지원하고 ‘백색 대륙(White Continent)’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길을 닦기 위한 것이다.
중국 둥팅호, 양쯔강, 르자오의 환경 보존 프로젝트는 지능형 모니터링 솔루션이 불법 활동을 억제하고 환경 보호 구역에 서식하는 다양한 종을 보호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와 별도로 다화는 탄소 중립 달성에 도움이 되는 광범위한 지속 가능성 전략을 실행하고 있다. 플라스틱을 사용하지 않는 포장을 통해 플라스틱 오염 및 폐기물 처리를 줄이고 있는 것이 한 예다. 이와 함께 기술 혁신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지능형 혁신을 지원하고 파트너와 함께 아름다운 저탄소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다화테크놀로지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돕고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술을 활용해 더욱 안전한 사회와 스마트한 생활에 이바지하는 전 세계 조직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