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알서포트, 가상화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에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제공
  • 김만석
  • 등록 2022-12-15 11:02:41

기사수정
  •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 차별적인 사용 편의성과 안정적인 성능은 기본, 업무 효율성 향상은 덤
  • 굿모닝아이텍, 원격지원 ‘리모트콜’로 즉각적인 고객 대응… ”고객 만족도 및 내부 직원 업무 만족도 향상에 큰 도움”


▲ 사진=가상화 구축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은 ‘리모트콜’을 이용한 원격 지원으로 가상화 인프라 관리 및 고객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글로벌 비대면·원격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대표 서형수)가 자사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RemoteCall)’이 기업 생산성 향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알서포트에 따르면 국내 최고의 가상화 인프라 구축 전문기업 굿모닝아이텍(대표 이주찬)이 ‘리모트콜’을 활용해 원격으로 가상화 인프라를 효율적으로 유지·보수하고 있다. 굿모닝아이텍은 국내 최다 가상화 엔지니어를 보유한 업체로, 공공 및 금융기관, 제조, 의료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사를 지원하고 있다.


최근 서버, PC 등의 시스템 가상화를 추진하는 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전문적인 운영, 관리를 위해 굿모닝아이텍의 전문 엔지니어의 도움을 요청하는 빈도 또한 크게 늘고 있다. 이에 굿모닝아이텍은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을 이용해 즉각적인 1차 대응을 실시하고 했다.


굿모닝아이텍은 ‘리모트콜’을 도입한 결정적인 요인으로 사용 편의성과 서비스 안정성을 꼽았다. 가상화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문제는 고객의 업무와 직접적인 연관이 있는 만큼, 시스템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해결 과정이 복잡하거나 시간이 지체되면 고객의 비즈니스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쉽고 빠르게 문제 해결을 지원할 수 있어야 하며, 지원이 진행되는 동안 끊김 없는 안정적인 서비스 연결이 담보돼야 한다.


‘리모트콜’은 원격지에 위치한 서버, PC, 모바일 기기에 원격으로 접속해 시스템 장애 및 문제 해결에 활용된다. 국내외 여타 원격지원 솔루션과 달리 클라이언트 프로그램 설치나 회원가입 등 복잡한 과정 없이 웹사이트 접속만으로 바로 원격지원이 가능해 고객뿐만 아니라 담당 엔지니어도 쉽고 빠르게 이용할 수 있다. 알서포트가 독자 개발한 엔진으로 안정적인 연결 성능을 자랑하며, 속도감의 차이가 없는 실시간 동기화(sync)를 제공해 효과적인 원격지원이 가능하다.


김석영 굿모닝아이텍 전략기획마케팅본부 상무는 “고객 요청 시 ‘리모트콜’을 통해 즉각적으로 쉽고 빠르게 문제 해결을 지원할 수 있어 내부 엔지니어들의 업무 효율성이 높아졌다”며 “전국 곳곳에 위치한 고객사를 방문하기에 앞서 ‘리모트콜’을 통한 원격지원으로 사전에 문제를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석영 상무는 또한 “처음 리모트콜을 도입할 때 사용 편의성, 성능뿐만 아니라 국내외 시장 점유율도 고려했다”며 “고객의 비즈니스와 밀접한 시스템을 원격으로 지원하는 솔루션인만큼 제품의 평판과 안정적인 서비스 지속성이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국내 원격지원 시장 점유율 1위인 ‘리모트콜’은 아시아 시장 점유율 2위, 글로벌 시장 7위를 차지하고 있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는 “산업분야를 막론하고 비즈니스의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됨에 따라 안정적인 비즈니스 운영 및 고객 만족을 위해 원격지원 솔루션 ‘리모트콜’이 각광받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적인 기능과 안정적인 성능으로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비즈니스 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제천 빨간오뎅 축제 뒤 ‘혈세 공회전’ 논란… 단속차량 수시간 무인 시동 지난달 28일부터 3월 2일까지 충북 제천역 광장에서 열린 ‘빨간오뎅 축제’가 수많은 인파 속에 진행되고 있다. 제천의 겨울 대표 먹거리로 육성하겠다며 제천시가 야심 차게 추진한 행사다.그러나 축제의 화려한 겉모습과 달리, 행사장 주변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행정 운영이 포착되며 ‘혈세 낭비’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2. [단독] 구리시 어르신 행사서 ‘80대 노인 사망’ … 백경현 시장 행보 논란 [구리=전형진·서민철 기자] 구리시 지역 사회를 위해 마련된 어르신 식사 대접 행사가 끝내 인명 사고로 얼룩졌다. 특히 현장에 머물던 백경현 구리시장의 당일 행적과 최근 연이어 터진 고발 사건들이 맞물리며 시장의 시정 운영 능력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지난 2월 27일 낮 12시경, 구리시 수택2동에서 새마을부녀회가 주관...
  3. 미 국방부, 엔트로픽을 '공급망 리스크'로 지정…군 계약업체도 사용 금지 [뉴스21 통신=추현욱 ] 미국 국방부가 AI 기업 엔트로픽(Anthropic)을 "공급망 리스크(supply-chain risk)"로 공식 지정하고, 군 계약업체 전체의 엔트로픽 기술 사용을 즉시 금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연방 전 기관에 엔트로픽 사용 중단을 지시한 직후 나온 이 조치는, AI 이용약관을 둘러싼 정부와 민간 기업 간 갈등이 계약 단절이라는 결과...
  4. 中부자들 바이코리아 열풍. .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 몰려 [뉴스21 통신=추현욱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한 한국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중국 증시에 상장된 한국 반도체 ETF(상장지수펀드)가 인기다. 특히 중국에 상장된 ‘중한 반도체 ETF’에 자금이 폭발적으로 몰렸다. 해당 상품은 중국 본토 투자자가 위안화로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접근할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공모 ETF..
  5. [전북 지방선거 기획] "전북 선거 이대로 괜찮은가" 2026년 6월 3일 치러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북 정치권이 예상보다 이른 시점부터 격한 공방에 휩싸였다.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경선 구도 속에서 촉발된 ‘계엄 대응’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공직사회까지 확산되면서 지역 정치판 전반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선거가 수개월 앞으로 다가온 상황에서 정치권의 갈등이 정책 경쟁보...
  6. 송형근 창원시장 예비후보, ‘백년의 설계’로 창원 재도약 청사진 펼쳐 [창원=서민철 기자] 송형근 전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전 환경부 대변인)이 28일 오후 창원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저서 <Oh, my 창원 백년의 설계> 출판기념회를 열고 창원시장 선거를 향한 광폭 행보를 이어갔다.이날 행사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자리를 넘어, 지난 10일 출마 선언 이후 송 예비후보가 구상해온 창원의 미래 비전을 시민.
  7. 송형근, 창원서 출판기념회 성황… “창원 전성시대 열겠다” 국민의힘 소속 송형근 예비후보의 출판기념회가 28일 오후 3시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당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행사는 저서 소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내빈 축사, 저자 인사말,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송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