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두천시가 생연2동·중앙동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사업을 마쳤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대표적인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주민이 거주하는 노후주택의 집수리를 지원하여 주민의 거주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원도심 내 20가구에 대해 창호, 담장, 옥상, 지붕, 외벽, 대문 등 개별 가구가 신청한 공사 중 1~2개 내외로 외부경관 정비공사를 지원하였다.
집수리 지원사업에 참여한 주민은 “도시재생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보람도 느끼고 공사를 통해서 개선된 집을 보면 뿌듯하다. 성심성의껏 지원해주신 센터 관계자분들과 동두천시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며 “내년에도 원도심 내 노후주택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지속할 예정으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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