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메가존클라우드-구글 클라우드, 국토교통부 주최 ‘2022 스마트 국토엑스포’ 공동 참여클라우드 선도기업 메가존소프트(대표: 이주완)가 글로벌 CSP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공동참여한 ‘2022 스마트 국토엑스포’의 성료를 30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개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공간정보 기술 교류 박람회이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한 국토교통부 주최 ‘2022 스마트 국토엑스포’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메가존소프트는 글로벌 CSP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함께 첨단산업존에서 공동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지리 공간 정보 분석 기술인 구글 어스 엔진(Google Earth Engine)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서 메가존소프트와 구글 클라우드는 ‘구글 어스 엔진(Google Earth Engine)’을 소개하는 공동 홍보 부스를 기획했다. 구글 어스 엔진은 구글이 40여 년간 축적한 전 세계의 기후, 지형, 위성사진 데이터를 연구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위성 영상 지도 서비스다. 현재까지 축적된 데이터셋은 50페타바이트(PB) 이상으로 기후 및 환경변화 예측, 재해 방지를 위한 AI 프로젝트 수행 등의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구글 클라우드는 성공적인 AI 연구 결과 도출을 위해 방대한 지리정보 데이터를 보관하고 처리하는 통합 플랫폼 및 자원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의 자체 분석 기술인 BigQuery (빅쿼리) 및 AI (인공지능)·ML (머신러닝) 통합 서비스인 Vertex AI (버텍스 AI)와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는 점이 구글 어스 엔진의 강점이다.
구글 클라우드의 구글 어스 엔진은 전 세계 지역 정보를 사용자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기후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전 세계 지리학자 및 과학자를 비롯한 연구원들의 자연재해 예측 및 대비 프로젝트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해외 활용 사례로는 △아마존 우림의 황폐화 방지 캠페인 투어 △극지방 빙하 모니터링 △미국 산림청의 전국 녹지 비율 분석 및 모니터링 △글로벌 수자원협회의 전 세계 수자원 고갈 현황 조사 등이 있다.
이번 행사에서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와의 공동 홍보 부스에서 구글 어스 엔진(Google Earth Engine)을 국내 주요 산업 관계자 및 참관객들에게 성공적으로 소개한 점을 높게 평가받아 기술혁신 기업상을 수상했다. 메가존소프트 측은 구글 클라우드와의 상호 협력 관계를 확대하며 국내 공간정보 분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메가존소프트는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고객사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초 구글 클라우드 ‘올해의 아시아·태평양 세일즈 파트너 어워즈’를 수상하며 2021년 한 해 동안 고객사에 구글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 점을 인정받았다. 뿐만 아니라, 12월 개최된 구글 클라우드 파트너 감사의 날 행사에서 ‘올해의 파트너상(Partner of the Year - Google Cloud)’을 2년 연속 수상하고, ‘SMB Market Playe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현재 메가존소프트 및 관계사는 국내 및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전문 기업(MSP, Managed Service Provider)으로서 클라우드·인공지능 (AI)·빅데이터 기술 역량을 고도화하고 있다.
메가존소프트 구글 클라우드 사업 총괄 조원우 대표는 “메가존소프트와 구글 클라우드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2022 스마트 국토엑스포에서 구글 어스 엔진(Google Earth Engine)을 성공적으로 소개하고 기술혁신 기업상을 수상하게 돼 영광이다. 최근 국내에서도 구글 어스 엔진에서 제공하는 지역 데이터를 활용한 ESG 및 생태계 지속가능성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관심을 보이는 여러 공공·연구기관 및 스타트업들이 늘고 있다. 방대한 규모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연구 프로젝트에 최적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며 메가존소프트의 고객사가 공간 정보 데이터에서 유의미한 가치를 창출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메가존소프트 및 메가존 관계사는 2500여 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2021년 930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는 약 1조4000억여 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중국 상해와 북경,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8개국의 현지 법인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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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