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이 부상으로 쓰고 있던 안면 보호 마스크를 벗어 던지며 전력을 다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진 못했다.
손흥민은 영국 런던에서 열린 애스턴 빌라와의 리그 홈 경기에 선발 출전해 경기 끝까지 그라운드를 누볐고, 토트넘은 2대 0으로 졌다.
처음엔 마스크를 착용하고 출전했던 손흥민은 전반 19분 불편함을 느끼고 마스크를 벗어던졌고, 이후 계속 맨얼굴로 경기를 펼쳤다.
시야의 불편함이 없어진 손흥민은 동료들과의 연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였고 헤더도 적극적으로 시도했지만, 공격포인트를 올리진 못했다.
토트넘은 2대 0 패배로 승점 30점을 기록하며 5위에 자리했다.
토트넘과 애스턴 빌라는 초반부터 팽팽히 맞서며 전반을 0대 0으로 마무리했다.
선제골은 애스턴 빌라의 차지였습니다. 후반 5분 더글라스 루이스가 날린 슛이 토트넘 골키퍼 위고 요리스에게 막히자 튀어나온 공을 올리 왓킨슨이 연결했고, 이를 에밀리아노 부엔디아가 마무리해 득점을 올렸다.
애스턴빌라는 이어 후반 28분 루이스가 추가 골까지 넣어 2대 0으로 이겼다.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시...
울산시,‘2026년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 가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대재해 발생 시 법적·재정적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중대재해 대응을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책임행정 모형(모델)을 제시한 사례...
정읍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박일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