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골든캣츠 제5회 정기 발표회 - 춤의 레시피골든캣츠(Golden CATs) 주관하에 제5회 정기 발표회인 ‘춤의 레시피’가 2023년 1월 14일(토) 오후 3시 서울시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성암 아트홀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무용 발표회(춤의 레시피)는 한국 전통예술의 올바른 보존과 계승에 앞장서며, 대중화 및 산업화를 통해 문화 발전에 대한 기여를 목적으로 일반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몸짓과 예술이 만나 삶을 즐겁게, 도심 속 고급 취미 문화의 공간’을 정립한 골든캣츠(Golden CATs) 정승혜 대표가 무용 발표회(춤의 레시피)를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앉은 반 장구, 달빛의 왈츠, 춤 춘향 장구춤, 열정의 탱고, 카모마일, 한량무, 승무, 창귀, 호랑수월가, 달 그리다, 상사화, 여우별 부채춤, 흑조, 진도북, 홍연, 아리랑 살풀이, 부채 산조, 화관무 등 총 24개 일반 무용인 팀이 골든캣츠에서 배운 전통무용을 마음껏 선보이는 연례행사다.
특히 ‘내 생애 최고의 시간, 경험으로 시대를 춤추다’라는 의미를 담고, ‘들어갈 땐 몸치, 나올 땐 황진이. 몸치가 꽃피고, 황진이가 태어나다’라는 골든캣츠의 슬로건처럼 행사는 일반 무용인들에게 감동과 즐거움, 그리고 따뜻함을 함께 제공한 자리였다.
이번 공연을 위해 힘쓴 골든캣츠 모든 임원과 강사진은 그동안 한국 문화예술 교육에 대한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웠던 일반인에게 한국 문화예술을 더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다양한 교육의 기회 및 장을 제공함으로써 한국 문화예술인과 사회공동체의 일원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리고 정승혜 대표는 “이번 무용 발표회를 위해 적극적으로 교육에 임해주신 일반 무용인 분들에게 그 고마움을 표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아가 정승혜 대표는 “21세기 한국 근대무용 양상에 내재한 전통성 고찰과 창조적 전승을 위해 노력 및 경주하며,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통한 한국 춤의 동 시대성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승혜 대표는 “한국에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다양한 한국무용과 한국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을 만들어 내국인과 관광객 간 활발하게 상호작용할 기회를 계속 제공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골든캣츠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점(본점)을 비롯해 홍대점·강변점·강북점, 그리고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점, 전라남도 광주광역시점 등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또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 신촌 미래예술교육원 등에서 한국무용 강의를 하고 있다.
울산해경,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 '관심' 발령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철준)는 13일 새벽부터 울산앞바다 해상 기상악화 전망에 따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제*"관심 단계"를 발령하고 연안해역 사고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내일(13일) 새벽부터 모레 토요일까지 중국 북동지방에서 동해 북부해상으로 이동하는 고기압 가장자리 ...
"봄이 왔어요" 4월3일~5일 정읍 벚꽃축제
정읍의 벚꽃길은 4킬로미터 구간의 정읍천변길을 따라 울창한 터널을 형성하고있다.전북정읍의 35주년 지역대표 봄축제인 '2026 정읍 벚꽃축제'가 내달3~5일 정읍천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
울산 남부소방서 폐차장 활용 실전형 교통사고 대응 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부소방서는 3월 11일, 12일과 16일 사흘간 남구 여천동 소재 홍익폐차공업사에서 교통사고 현장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특별구조훈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훈련은 구조대장을 포함한 총 20여 명의 구조대원들이 1, 2, 3팀으로 나눠 각 팀장과 대원들이 팀별 구조기법을 숙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통사고 현...
정읍시, ‘2026 벚꽃축제’ 내달 3일~5일 개최
[뉴스21통신/김문기]=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올해로 35주년을 맞는 지역 대표 봄 축제 '2026 정읍 벚꽃축제'를 오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정읍천 어린이축구장 일원에서 열린다.정읍시는 올해 축제에 '정읍과 봄'이라는 핵심 구호(슬로건) 아래 '벚꽃을 봄, 문화를 봄, 내일을 봄'이라는 세 가지 메시지를 담아 다채로운 ...
울산해경. 국가중요시설 테러대비 합동 항만방호훈련 실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안칠준)는 12일 울산항만(전하만) 인근 해상에서 항만방호 및 대테러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최근 국내외적으로 고조되는 테러 위협에 대비하여 항만내 국가중요시설에 대한 위기 상황 발생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합동 대응능력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번 대테러 훈련은 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