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빛의 시어터-빛의 벙커, 계묘년 설맞이 행사 진행
  • 윤만형
  • 등록 2023-01-16 14:26:41

기사수정
  •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어터·빛의 벙커, 즐거운 추억으로 새해 시작할 수 있는 문화 이벤트로 주목
  • 빛의 시어터·빛의 벙커, 인스타그램 댓글로 새해 덕담 나누면 20명에게 전시 관람권 증정
  • 빛의 시어터, 계묘년 맞이 토끼띠 인증 이벤트와 네이버 예약 후기 이벤트 진행


▲ 사진=빛의 시어터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 전시



티모넷(대표 박진우)의 몰입형 예술 전시 빛의 시어터와 빛의 벙커가 2023년 계묘년 설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지하에 있는 빛의 시어터는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다감각적으로 예술작품을 즐길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전시관을 나오면 디지털 갤러리 카페 빛의 라운지에서 다양한 볼거리의 예술작품 감상과 함께 색다른 브런치 메뉴를 맛보며 전시의 여운을 이어갈 수 있다.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전망의 이 공간은 특별한 설 연휴를 보내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설 연휴 기간인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빛의 시어터는 토끼띠 방문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계묘년 기념 이벤트와 네이버 예약 후기 이벤트를 함께 마련했다.


전시 관람 후 전시 티켓과 신분증을 지참해 아트숍을 방문한 토끼띠 고객에게 빛의 시어터 에코백, 바디워시, 스파클링 와인 등을 현장에서 증정한다. 빛의 시어터 및 빛의 벙커 인스타그램 채널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친구를 태그해 새해 덕담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해 전시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전시 관람권을 구매한 고객을 위한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빛의 시어터 전시 관람 후, 예약 리뷰 페이지에 사진과 함께 정성스러운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선정해 뮤지컬 ‘웨이스티드’ 티켓을 2매씩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를 위한 후기 등록 기간은 1월 16일부터 24일까지이다.


티모넷은 빛의 시리즈 프로젝트를 통해 60년된 우리나라 최초의 공연장인 ‘워커힐 가야금홀’을 빛과 음악으로 새롭게 재탄생시켰다. 기존 대극장의 건축미를 그대로 살린 빛의 시어터에서는 구스타프 클림트의 황금빛 섬광으로 물들인 전시가 진행 중이며,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기 위해 3월 5일을 마지막으로 잠시 휴관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 성산에 있는 국가기간 통신 벙커를 활용한 빛의 벙커는 사과 하나로 미술계를 뒤흔든 후기 인상주의의 대표 예술가 폴 세잔의 수많은 걸작을 선보이고 있다.


티모넷 박진우 대표는 “2023년 계묘년 설 명절을 맞아 전시장을 찾는 분들께 색다른 만족을 선사하고, 이를 통해 뜻깊고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길 바라며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감각적이고 화려한 거장들의 작품처럼 빛나는 한 해 보내시길 바라며,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기 위해 마무리되는 빛의 시어터 클림트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가장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전북지사 경선 심층] “성과 vs 정책 vs 공세”…전북지사 경선, 세 가지 정치 스타일의 충돌 더불어민주당의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경선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현직인 김관영 전북지사, 3선 의원인 안호영 의원, 재선 의원인 이원택 의원이 맞붙는 3파전이다.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세 후보 모두에게 경선 자격을 부여했고, 지역 정가의 관심을 모았던 김 지사 심사 통과 여부도 결국 “전원 경선”으로 결론 났다.  이번...
  2. 제천시 로고 무단 사용 논란…관리·감독은 어디에 있었나 충북 제천에서 열릴 예정인 ‘2026 제3회 제천연예예술신년음악회’를 둘러싼 제천시 후원 표기 논란이 단순 우발사건을 넘어 행정 신뢰 문제로 번지고 있다.공연 홍보 포스터에는 ‘제천시 후원’ 문구와 함께 제천시 공식 마크가 선명하게 표기됐지만, 제천시는 “후원 승인이나 상징물 사용 허가를 한 사실이 없다”고 ...
  3. “보조금 부정 집행 의혹” 제천문화원장·사무국장 경찰 고발 충북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집행 과정에서 부정 사용 의혹이 제기되며 결국 경찰 고발로 이어졌다.제천지역 한 시민은 최근 제천문화원의 보조금 부정 집행과 관련해 문화원장과 사무국장을 보조금 관리법 위반 및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제천경찰서에 고발했다고 밝혔다.고발인은 “제천시 감사 결과 문화원 보조금이 목적 외로 ...
  4. “시민 목소리 차단했나”…도지사 방문에 1인 시위 피한 제천시 ‘차단 행정’ 논란 충북 김영환의 제천시 방문 일정에서 제천시가 청사 앞 1인 시위와의 접촉을 피하고자 출입 동선을 변경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차단 행정’ 논란이 일고 있다.제천시는 지난 10일 오후 3시 42분부터 약 20분간 시청 4층 브리핑실에서 충청북도지사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사전 안내했다.하지만 도지사 방문을 앞두고 제천시 자치행정...
  5.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 성황리 개최 세계여성경영인위원회(WWMC)가 주최한 **'2026 세계여성의날 기념식 및 장학금 전달식'**이 3월 8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여성플라자 아트홀봄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고 여성 리더십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을 되새기며, 미래 인재를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과 표창 수여 등을 통해 의미 있.
  6. “제천시청 회계과 사칭 보이스피싱 시도”…공무원 기지로 피해 막았다 충북 제천에서 제천시청 공무원으로 속인 전화금융사기 사기 시도가 발생했으나, 시청 공무원의 신속한 확인으로 실제 피해로 이어지지는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지역 광고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9일 한 남성이 제천시청 회계과 직원으로 속이며 간판 광고 계약을 추진하겠다며 접근했다.이 남성은 제천시청 명의를 앞세워 신뢰를 유도.
  7. 증권가, 지금의 하락을 ‘바겐세일’ 구간으로 보는 시각...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 각각 27만5000원, 15… [뉴스21 통신=추현욱 ] 7일 금융투자 업계에 따르면 지난 한 주 코스피는 전쟁 충격 속에 10.56% 하락했다. 시장의 충격은 시가총액 상위권으로 갈수록 더 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집중 매도세가 쏟아진 삼성전자는 같은 기간 13.07% 하락했고, SK하이닉스 역시 12.91% 빠지며 지수 하락률을 크게 웃돌았다. 주가는 곤두박질쳤지만 반도체 업황의 &ls...
역사왜곡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