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김태현의 정치쇼]캡처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056318&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아랍에미리트(UAE)의 적은 이란’이라는 윤석열 대통령 발언에 대한 이란 측 반발과 관련해 “필요하다면 소통을 더 해 나갈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차관은 오늘(26일) 오전 SBS 라디오 ‘김태현의 뉴스쇼’에 출연한 자리에서 진행자가 ‘힘든 질문일 수도 있다’며 이란 발언에 대한 외교적 해결 상황을 묻자 “별로 곤란할 것은 없다”며 이같이 답했다.
이 차관은 “(윤 대통령 발언은) UAE 현지의 엄중한 안보 상황을 잘 직시하면서 근무하라는 뜻으로 말씀하신 것이고 그런 뜻은 이란도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본적인 취지가 엄중한 안보상황에 대한 이야기였기 때문에 오해를 해서는 안 될 거라고 생각한다”고도 말했다.
윤 대통령은 지난 15일 UAE에 파병된 국군 아크부대를 찾아 장병들에게 “UAE의 적은, 가장 위협적인 국가는 이란이고 우리 적은 북한”이라며 “우리와 UAE가 매우 유사한 입장에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이란 측은 걸프 국가들과의 우호적 관계를 방해하는 것이라며 반발했고, 기존 한국과 이란의 현안인 동결자금 문제까지 꺼내 들며 한국을 압박하기도 했다.
한편 이 차관은 미국이 6년 간 공석이었던 국무부 북한인권 특사에 최근 줄리 터너 국무부 인권·노동국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과장을 지명한 데 대해서는 “북한 인권문제 개선을 가져오기 위해서 바이든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고 언급했다.
또 한중 간 정상교류 문제와 관련해 한국 대통령이 2017년과 2019년 중국을 방문한 것을 거론하며 “이번에는 자연스럽게 시진핑 주석이 방한할 때가 되지 않았나 본다”고 말했다.
강서구,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새 단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9일(목)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가속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보다 명확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날 문을 연 센터(센터장 이춘...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
이재명 대통령 “로봇 도입 막을 수 없어…사회적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로봇 도입을 둘러싼 노조의 반대 움직임을 언급했다.앞서 현대차 노조는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술 변화의 흐름을 거론하며 과거 증기기관 도입 사례를 예로 .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국가로, 수도는 앙카라이며 최대 도시는 이스탄불이다.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중심지였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나라다.정치 체제는 공화국이며,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슬람 문화가 주를 이루되 세속주의 전통도 강하게 남아 있다.관광·제조업·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지정학적 ..
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29일 신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