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인HR(143240, 대표 김용환)은 HR 솔루션 전문 브랜드 더플랩(THE PL:LAB)의 2023년 첫 웨비나를 오는 31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년 HR 트렌드-핵심 이슈 및 과제‘를 주제로 한 이번 웨비나에서는 MZ세대의 대두와 공정성 이슈, 디지털 전환과 대퇴사 시대라는 격변기에 기업의 대응이 구성원들의 만족을 이끌어내지 못한 원인을 분석하고, 올해 HR이 복합위기 시대 극복을 위해 취해야 할 인재경영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연사로는 박형철 삼정KPMG 부대표가 나선다. 삼정KPMG의 인사조직 컨설팅본부 총괄 리더를 맡고 있는 박형철 부대표는 지난 2007년부터 2021년까지 글로벌 인사컨설팅 기업 머서(Mercer) 한국법인 대표를 역임하고, 유수 기업 및 기관에서 자문위원과 겸임교수 등으로 활동한 바 있는 HR 분야 전문가이다.
특히, 이번 강연에서 박형철 부대표는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인재 전쟁에서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인재경영의 키워드로 인적자원(휴먼 리소스·Human Resource)이 아닌 인적자본(휴먼 캐피털·Human Capital)이 필요하다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역설하고, 개선과 변화를 위한 HR의 핵심 과제와 구체적 실행 방안을 공개할 계획이다.
웨비나는 더플랩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더플랩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하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사람인HR의 최승철 소장은 “인재를 사용하고 소진하는 자원의 개념이 아니라, 투자할수록 이익을 가져다주는 자본 관점에서 접근해 구성원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HR 전략이 필요해진 시점”이라며, “과거 체계적 인사관리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전략적 인적 자본 관리로 심화되는 흐름 속에서 인사담당자들이 가져야 할 목표와 인사이트를 웨비나를 통해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더플랩 웨비나는 HR 트렌드 및 성공사례 공유 등 HR 실무자들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지난해 3월부터 거의 매월 온라인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다. 현재까지 누적 사전등록자는 10,700명 이상이며, 그동안 카카오, 구글, IBM, 마이크로소프트 등 굴지의 대기업 및 외국계 기업의 HR리더들이 연사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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