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국민의힘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본경선 진출자 규모를 확정했다.
함인경 선거관리위원회 대변인은 어제(31일)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관위 회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예비경선을 통해 당 대표 후보는 4명, 최고위원 후보 8명, 청년 최고위원 후보는 4명이 본경선에 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당대표 본경선 인원을 4명으로 정한 것에 대해서는 "경쟁을 할 후보가 많지 않아 5명은 너무 많다고 생각했다"면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고 덧붙였다.
함 대변인은 이어 "2월 2일과 3일에 후보자 등록을 받고, 5일에 등록한 후보자의 자격을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공직후보자 자격기준 심사를 통과한 후보들은 오는 8일부터 이틀 동안 책임당원 여론조사를 거쳐, 본경선에 진출하게 된다.
한편, 지난 28일에 열린 김기현 의원의 수도권 출정식에 참여한 당 현역 의원과 원외 당협위원장들이 선거운동 금지 당규를 어겼다는 지적에 대해, 함 대변인은 "단상에 올라서서 지지 발언을 하거나 기자회견을 배석하거나 하면 문제가 되지만,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부분은 제한되지 않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강서구,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새 단장
서울 강서구(구청장 진교훈)가 29일(목) AI(인공지능),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한 ‘AI+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4차 산업 가속화 등 급변하는 상황 속에서 미래 직업 체험 기회를 확대해 학생들이 보다 명확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이날 문을 연 센터(센터장 이춘...
공인중개사협회 법정단체 전환…국회 본회의 통과
한국공인중개사협회를 법정단체로 전환하는 내용을 담은 「공인중개사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9일 오후 4시 27분, 제431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통과했다.이번 법안 통과로 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1999년 임의단체로 전환된 이후 27년간 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핵심 숙원 과제를 마침내 해결하게 됐다.개정안은 지.
대전역 물품보관함 이용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통신사기피해환급법 위반 혐의로 A(40대) 씨를 구속 송치했다고 29일 밝혔다.A 씨는 대전역 물품보관함에 보관된 보이스피싱 피해 현금 370만 원과 체크카드 4매를 회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A 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약 두 달간 전국 기차역과 지하철 물품보관함을 돌며 총 4070만 원을 챙긴 것으로 확인됐다.경..
이재명 대통령 “로봇 도입 막을 수 없어…사회적 대비 필요”
이재명 대통령은 29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생산로봇 도입을 둘러싼 노조의 반대 움직임을 언급했다.앞서 현대차 노조는 CES 2026에서 공개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생산 현장 투입에 대해 노사 합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이 대통령은 기술 변화의 흐름을 거론하며 과거 증기기관 도입 사례를 예로 .
튀르키예
튀르키예는 유럽과 아시아를 잇는 국가로, 수도는 앙카라이며 최대 도시는 이스탄불이다.동로마 제국과 오스만 제국의 중심지였던 역사적 배경을 지닌 나라다.정치 체제는 공화국이며, 대통령 중심제를 채택하고 있다.이슬람 문화가 주를 이루되 세속주의 전통도 강하게 남아 있다.관광·제조업·농업이 주요 산업으로, 지정학적 ..
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뉴스21 통신=최병호 ](사진출처=울산북구청)북구 염포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북구보건소 건강관리센터 전문인력과 함께 29일 신전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을 진행, 복지 및 건강 상담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