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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 5개 자매도시 방문... ‘상호교류 활성화 협력’
  • 박갑용 특별취재본부 사회2부기자
  • 등록 2023-02-03 17: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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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전북 완주, 임실, 정읍, 3일 전남 여수, 순천 등 5개 자매도시 방문


(▲사진=자매도시 순방에 나선 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왼쪽 두 번째)2() 전북 임실군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찾아 심민 임실군수(왼쪽 세 번째) 등과 함께 시설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왼쪽)2() 전북 정읍시청을 찾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한 후 

이학수 정읍시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김태우 서울 강서구청장(오른쪽)이 3() 오전 전남 여수시청에서 자매결연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명 여수시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협약에는 지역 주민 주요 관광명소 특별할인 혜택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 상호 교류를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내용이 담겼다.)



김태우 강서구청장이 2~3일 양일간 전북 완주, 임실, 정읍, 전남 여수, 순천 등 5개 도시를 연이어 방문해 각 도시 간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3() 오전 여수시청을 찾아 상호 교류와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자매결연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주민 주요 관광명소 특별할인 혜택 청소년 상호 문화교류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등이 담겼다.

 

같은 날 오후 김태우 구청장은 오는 41일 개막하는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순천을 방문한다. 특히, 2천만 원 상당의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입장권 구매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순방 첫날인 지난 2()에는 전북 완주군을 찾아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의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

 

이날 오후에는 임실군과 정읍시를 연이어 방문했다. 임실에서는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고 임실 주요 관광지인 임실테마파크, 옥정호 출렁다리 등을 둘러봤다.

 

이어 정읍시청으로 이동해 고향사랑기부제에도 동참했다. 김태우 구청장은 고향도 살리고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라며 지역 살리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자매도시 순방 일정은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를 추진하고 구정에 접목할 만한 우수시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태우 구청장을 비롯한 자매도시의 지자체장은 각 도시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교류와 협력을 더욱더 강화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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