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메가존클라우드, 노키아와 5G 특화망 ‘이음5G’ 활성화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 체결클라우드 선도 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가 통신 장비 및 솔루션 전문 기업 노키아와 5G 특화망(이음5G)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음5G는 국내 5G 특화망의 새 이름으로, 비통신 기업이 지역·건물 단위로 사용할 수 있는 기업용 5G 주파수다.
양 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이음5G 기반의 신산업(스마트 팩토리·로봇·드론 등) 서비스 개발, 이음5G 실증 사업 부문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양 사는 특정 지역에서 사용 가능한 맞춤형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고객사를 대상으로 산업 및 개별 기업 특성에 적합한 통신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이음5G는 기존 5G(5th Generation mobile communication)와 와이파이(WiFi)의 특성을 모두 보유하고 있다. 기존 5G가 이동통신사를 통해 구축된 전국 단위의 통신망인데 비해, 이음5G는 특정 지역 맞춤형 네트워크로 정부 승인을 거친 비통신사 기업도 구축할 수 있다.
이음5G는 스마트 빌딩과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등 기업들의 건물이나 각종 산업 현장에 폭넓게 도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5G의 주요 특징인 초고속(eMBB: enhanced Mobile BroadBand)·저지연(URLLC: Ultra-Reliable and Low Latency Communications)·초연결(mMTC: massive Machine Type Communication) 특성과 함께 특정 지역 및 건물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의 특성을 동시에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아시아 최대 클라우드 관리 전문 기업(MSP·Managed Service Provider)으로 클라우드·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술에 대한 고도의 역량을 토대로 주요 대기업을 비롯한 중견·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등 5000여 고객사의 디지털 전환을 돕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음5G 사업을 전개해 고객사 업무 환경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을 지원하고, 초저지연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올 상반기 기간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치고 주파수 공급 방안 마련과 특화망 지원 센터 운영을 차례대로 추진하며 고객사에 컨설팅 및 통신 서비스를 폭넓게 제공하겠다는 전략이다.
노키아는 전 세계의 운송, 에너지, 대기업, 제조, 웹 스케일 및 공공 부문에서 2600개 이상의 주요 엔터프라이즈 고객에게 미션 크리티컬 네트워크를 구축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또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전 세계 515개의 대규모 고객에게 특화망 솔루션을 공급해 전 세계 여러 분석가에 의해 특화망 분야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노키아는 이 같은 글로벌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메가존클라우드와 손잡고 이음5G 시장 활성화에 나설 방침이다. 노키아는 △이음5G 대역 지원 유무선 통신 장비 △솔루션 제공 및 벤더 기술 지원 △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안태호 노키아코리아 대표는 “국내 MSP 시장을 이끌고 있는 메가존클라우드와 이음5G 사업 강화를 위한 협력은 큰 의미가 있다”며 “다양한 국내 기업 및 공공 고객 대상으로 새로운 가치 창출을 위한 최고 수준의 이음5G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이동통신과 네트워크 분야의 세계적 강자인 노키아와 기업, 산업에 특화 가능한 이음5G 실증 사업에서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클라우드와 AI, 빅데이터 분야에서 메가존클라우드가 쌓아온 사업 역량에 노키아의 통신 및 네트워크 기술력을 접목하면 스마트 팩토리 및 IoT서비스, 스마트 시티에 대응 가능한 기업과 산업 특화 5G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및 메가존 관계사는 2500여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과 클라우드 MSP업계 최초로 2022년 약 1조4000억여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중국 상해·북경, 베트남, 홍콩, 싱가포르 등 해외 8개국의 현지 법인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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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