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2023년 75주년을 맞이하는 스포츠 기업 푸마가 ‘포에버 패스터(Forever Faster)’라는 만트라를 상세히 보여주는 일련의 행사를 통해 스포츠, 문화, 혁신 분야의 이정표를 기념할 예정이다2023년 75주년을 맞이하는 스포츠 기업 푸마(PUMA)가 ‘포에버 패스터(Forever Faster)’라는 만트라를 상세히 보여주는 일련의 행사를 통해 스포츠, 문화, 혁신 분야의 이정표를 기념할 예정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사나이인 우사인 볼트(Usain Bolt)가 세계 기록을 세우고 멀린 오티(Merlene Ottey), 셰리카 잭슨(Shericka Jackson), 하이케 드렉슬러(Heike Drechsler) 등 많은 선수가 월드 챔피언십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 도움이 된 스파이크부터 윔블던을 정복한 17세의 보리스 베커(Boris Becker)가 사용했던 테니스 라켓 또는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나 펠레(Pelé)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많은 골을 넣은 축구화에 이르기까지 푸마는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선수들과 함께 해왔다.
1952년 나사형 스터드가 부착된 최초의 축구화, 1968년 전설적인 브러시 스파이크, 1986년 선구적인 RS 컴퓨터 신발, 1991년 최초의 끈 없는 운동화 DISC 또는 카스텐 워홀름(Karsten Warholm)이 도쿄 올림픽에서 400m 허들 세계 기록을 깨뜨릴 수 있게 한 푸마의 최첨단 FASTER+ 육상 스파이크와 같은 혁신적인 디자인이다. 푸마는 최초의 문화를 확립하고 선수들에게 더 빠르고 최고의 경기를 펼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해왔다.
푸마는 스포츠를 넘어 문화에도 강한 영향을 미쳤다. 푸마의 상징적인 SUEDE는 1980년대 브레이크 댄서와 힙합 아티스트가 선택한 신발이었으며 푸마는 리하나(Rihanna), 질 샌더(Jil Sander), 알렉산더 맥퀸(Alexander McQueen)과 같은 전설의 디자이너 및 아티스트와 협력해 디자인 및 패션의 역사와 영원히 연결될 대담한 신제품 및 컬렉션을 만들었다.
“푸마의 설립자 루돌프 다슬러(Rudolf Dassler)는 선수들에게 푸마의 민첩성과 퍼포먼스를 접목하는 것에 대해 말했다. 오늘날 우리는 이러한 태도를 ‘포에버 패스터(Forever Faster)’라고 부른다”라고 푸마의 최고 브랜드 책임자인 아담 트릭(Adam Petrick)은 밝혔다. 그는 “우리는 스포츠와 문화를 발전시켜온 75년의 역사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2023년에 이 놀라운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75주년을 기념하는 첫 번째 행사는 바레인에서 2023년 포뮬러 1 시즌이 시작할 때 주최되며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푸마의 풍부한 역사를 기념할 예정이다.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시...
울산시,‘2026년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 가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대재해 발생 시 법적·재정적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중대재해 대응을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책임행정 모형(모델)을 제시한 사례...
정읍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박일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