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스포츠 기업 푸마는 캥거루 가죽 없이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K-BETTER™ 기술을 도입해 전설적인 킹(KING) 축구화를 재설계했다.스포츠 기업 푸마(PUMA)는 캥거루 가죽 없이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새로운 K-BETTER™ 기술을 도입해 전설적인 킹(KING) 축구화를 재설계했다.
푸마 킹(PUMA KING)은 수십년 동안 국제 축구를 지배한 요한 크라위프(Johan Cruyff),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 에우제비우(Eusébio), 로타어 마테우스(Lothar Matthäus) 및 펠레(Pelé)와 같은 전설적인 선수들이 착용했다. 이제 최신 푸마 기술을 장착하고 완전히 새로운 비동물 기반 갑피 소재 K-BETTER™를 처음으로 적용한 킹이 그라운드로 복귀한다. 이 갑피에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단계로 최소 20%의 재활용 소재가 포함돼 있다.
K-BETTER™는 촉감, 착화감 및 내구성 테스트에서 이전의 킹 K-레더(KING K-Leather)를 능가하는 것으로 입증됐다. 푸마는 K-BETTER™의 성능 특성에 확신을 갖고 올해 캥거루 가죽을 사용한 축구화 생산을 전면 중단한다.
팀스포츠 풋웨어 선임 제품라인 관리자인 피터 스태펜(Peter Stappen)은 “푸마 킹은 푸마의 가장 상징적인 축구 프랜차이즈이며 항상 최상의 소재와 최신의 혁신적 기술 사용을 고집해왔다. 우리는 이 축구화가 수년에 걸쳐 진화를 거치면서 그라운드 안팎의 축구 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로 자리 잡는 것을 지켜보았다”면서 “새로운 킹은 프랜차이즈를 다음 단계로 끌어올리고 궁극의 촉감과 제어력을 위한 최적의 신축 저항성을 갖춘 매우 부드러운 갑피를 선사한다”고 말했다.
재설계된 갑피 외에도 킹은 외부 힐 카운터를 적용한 새로운 경량 아웃솔, 킹 스태빌리티 스파인 및 원추형 스터드를 채택 볼 컨트롤을 위한 움직임을 더 잘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 킹에는 나노그립(NanoGrip) 기술이 적용된 경량 탈착식 안창이 포함돼 있어 방향을 변경할 때 발을 제자리에 고정 힘의 손실을 최소화해 준다.
새로운 킹의 여성 버전은 퓨처(FUTURE)와 울트라(ULTRA)의 뒤를 이어 맞춤형 여성 전용 핏을 선사한다. 새로운 여성용 킹에는 부피 및 발등 높이 등을 여성의 발에 맞게 설계한 구조와 최신 킹 기술이 결합돼 있다.
새로운 킹은 그라니트 자카(Granit Xhaka), 잉그리드 엥겐(Ingrid Engen,), 나빌 페키르(Nabil Fekir), 레나 라트바인(Lena Lattwein)을 비롯한 많은 선수를 통해 그라운드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푸마 킹 슈퍼차지(PUMA KING Supercharge) 에디션을 통해 선보일 새로운 킹은 www.PUMA.com, 푸마 매장 및 축구화 전문 매장에서 3월 2일부터 판매된다.
주말 눈폭탄…'영하 40도' 찬공기 한반도 습격
[뉴스21 통신=추현욱 ]8일 기상청에 따르면 9~10일 전국에 눈비가 내리고 강풍이 불겠다. 경기동부엔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의 눈이 쏟아질 가능성이 있고,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안팎의 폭설이 내릴 수 있겠다.10일 호남에도 대설경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릴 전망이.
언양읍청년회, 지역 취약계층 라면 기부
▲사진제공:울주군청 언양읍청년회(회장 이대호)가 지난 7일 울주군 언양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전달했다. 이대호 회장은 “해맞이 떡국 나눔 행사 기부금을 활용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하게 됐다”며 “기부 활동이 지역사회에 .
비나리봉사단, 울주군 저소득세대 성금 전달
▲사진제공:울주군청울주군 지역 봉사단체인 ‘비나리봉사단’(회장 최병환)이 8일 울주군에 지역 저소득세대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울주군은 이날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 비나리봉사단 최병환 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비나리봉사단은 울주군의 봉사단체.
강동구 청소년 생명존중 의식 함양을 위한 자살예방 교육 실시
강동융복합복지네트워크(김근희총회장)은 25년 10월~12월까지, 관내 키움센터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및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소년기 정서적 어려움과 스트레스 상황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할 수 이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되어 학생..
정읍시, 민생경제 회복.미래성장동력 확보 주력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2026년을 '실행과 완성의 해'로 선포하고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시정 역량을 집중한다. 이학수 정읍시장은 8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그간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구체적인 시정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시는 오는 19일부터 시...
울산시,‘2026년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 가입’추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중대재해 발생 시 법적·재정적 부담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피해자에 대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보상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올해 1월부터 ‘중대재해 배상책임공제’에 가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입은 중대재해 대응을 제도적으로 준비하는 광역자치단체 차원의 책임행정 모형(모델)을 제시한 사례...
정읍시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의회는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 전북지사에 "2026년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이번 특별회비 전달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구호 등 인도주의적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달식에는 박일 의장을 비롯한 대한적십자사 전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