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의성경찰서 112치안종합상황실 경위 이종훈 경찰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자 24시간 늘 긴장 속에서 근무 하고 있다. 112신고는 위기에 처한 사람들이 경찰에 구조요청을 하는 번호임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112신고를 받고 막상 현장에 출동해보면 허위신고로 인해 맥이 빠지거나 때론 회의감마저 드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이러한 허위신고는 경찰력을 불필요하게 낭비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정작 긴급한 상황에 신속히 대처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게 되고 결국 그 피해는 선량한 국민에게 고스란히 돌아갈 수밖에 없다.
허위신고는 형법 제137조(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위계에 해당되며 공무원의 직무집행을 방해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된다.
또 사안이 경미한 경우는 경범죄처벌법 제1조5호(허위신고) ‘있지도 아니한 범죄 또는 ‘재해의 사실을 공무원에게 거짓으로 신고한 이는 처벌의 대상이 된다’는 조항에 의거, 60만 원 이하의 벌금·구류 또는 과료에 처할 수 있고 사안에 따라 민사상의 손해배상의 책임도 지게 된다.
권리의 실현으로써 112신고가 무료인 반면, 대표적인 권리실현의 오・남용에 해당하는 허위신고는 반드시 대가가 따르게 된다.
첫째, 형사적 대가이다.
허위・장난신고에 대한 형사처벌은 사안이 경미할 경우 경범죄처벌법에 따라 60만원 이하의 벌금・구류・과료에 처해지거나, 사안이 중할 경우 형법상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조항을 적용 5년이하의 징역이나,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
둘째, 민사적 대가이다.
경찰청은 허위신고 근절을 위한 강력한 대응의 일환으로 각 경찰서에 허위신고자에 대한 민사소송 제기를 적극 활용토록 권장하고 있다.
절박한 위험상황에서 112를 통해 경찰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그 시민에게는 일생일대의 가장 중요한 순간으로, 이러한 요청에 경찰의 출동을 지연 시키는 112허위신고는 명백한 범죄행위임을 명심하며, 내 가족, 내 이웃이 위험에 처해있을 때 좀 더 신속히 경찰의 도움을 받아서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사회가 되길 희망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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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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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