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주시 여강길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걷기여행 포럼’개최여주시와 여강길은 지난 3/22(수)~23(목) 1박2일 동안 ‘포스트코로나시대의 걷기여행 포럼’을 썬밸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진행했다.
이 행사는 전국에서 길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한국걷는길연합의 소속단체인 여강길을 포함 제주올레, 남해바래길, 내포문화숲길, 부산걷는길연합, 걷고싶은부산, 강릉바우길, 내포문화숲길, 지리산둘레길, 소백산자락길, 해파랑길, 아름다운순례길, 진안고원길, 평택섶길, 인천둘레길, 양평물소리길 16개의 단체의 대표 60여명이 참석했다.
여주시 이충우 시장은 “여주는 남한강을 중심으로 주변 경관이 수려하고 역사적으로 많은 자원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보물”이라고 여주를 소개하고 지역 단체 대표들을 환영하였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국내관광진흥과 과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한국의길과문화 이사장을 맡고 있는 홍성운 여강길 운영위원이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걷기여행 활성화 및 가치 제고'란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였고 각 단체별로 관리하고 있는 걷기여행길에 대한 사례 발표를 진행하며 앞으로 걷기여행 활성화와 가치, 상호간의 협력등에 대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공식적인 행사 이외에 2023년 세계물의날을 맞이하여 이충우 여주시장이 수자원공사 한강보관리단에게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으며 성황리에 행사가 마무리 되었다.
울주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
울주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역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일, 동절기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울산 지역 주요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먼저 하 청장은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하여 울산항의 복잡한 해역 특성에 맞춘 선제적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 미포국가산단 고늘지구 주민 민원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홍유준 위원장은 1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미포국가산단 고늘지구 주민 민원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고늘지구 발전협의회 및 지주 등 지역 주민과 울산시 국가산단과, 관광과, 해양수산과 ...
함께 성장하고 도약하는 울산교육 알린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7일 2026년 울산교육 정책 홍보영상 ‘뛰어올라!’를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수업 나눔을 중심으로 한 질문하는 학교, 독서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교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울산교육의 방향을 울산동천고등학교 댄스부 학생들의 노래와 율동에...
울산박물관, 학술총서 16집‘분재기’발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6집 ‘조선시대 재산 상속 기록, 분재기–가족의 화목을 바라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분재기(分財記)’란 조선시대 재산을 상속하는 사람이 생전에 토지, 가옥, 노비 등의 재산을 자손에게 나눠주며 기록한 문서를 말한다. 조선시대 사회 경제사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울산...
태화강 위에서 즐기는 세계의 맛…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3월 개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최근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울산교 위에 ‘울산 세계음식문화관’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 도시에서 다문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의 변화를 반영함과 동시에, 태화강의 수려한 경관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추진됐다.6개국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