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배구연맹한국배구연맹(총재 조원태)이 연맹 NFT(대체불가토큰) 사업권자인 블루베리메타와 함께 네이버 해피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지원 캠페인에 성금 2,500만원을 전달했다.
연맹은 사회적 취약 계층을 돕고 선수와 구단, 팬들이 모두 참여하는 건강한 기부 문화 조성을 위해 총 3차에 걸친 기부 캠페인을 진행해왔으며, 그 세 번째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지진 피해 복구 캠페인에 참여했다.
연맹이 마련한 성금 2,500만원은 국내 긴급 구호 재단인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휴먼인러브, 플랜코리아를 통해 튀르키예와 시리아 양국 주민과 아동보호를 위한 구호물품 지원, 현지 구조단 파견 등 지원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연맹은 도드람 2022~2023 V-리그 올스타 선수들과 함께한 1차 기부 캠페인과 프로배구 11개 연고지 취약 계층을 위한 2차 기부 캠페인을 통해 각각 2,966만원(연맹 기부금 2,500만원, 네티즌 모금액 466만원)과 8,000만원(연맹 기부금 4천만원, 네티즌 모금액 4천만원)의 기부금을 사회 공헌 단체에 전달한 바 있다.
앞으로도 연맹은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 전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울주군,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사진제공:울주군청 울산 울주군이 7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우수 4명, 장려 2명)을 선발해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우수공무원은 실·국·소 별로 추천받은 총 15건의 적극행정 사례를 대상으로, 군정조정위원회 심사와 외부 민간위원이 참여한 적극행정위원회의 최종 심사를 거쳐 선정했다. 심사...
울주군,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대상자 모집
▲사진출처:네이버 울산 울주군이 오는 12일부터 22일까지 임산부와 출산 후 1년 미만 가정을 대상으로 가사돌봄 서비스를 지원하는 ‘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울주형 임산부 가사돌봄서비스는 임신과 출산으로 가사 부담이 큰 가정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가사관리사가 ...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울산지역 현장점검
[뉴스21 통신=최세영 ]하만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7일, 동절기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구조 대응 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울산 지역 주요 치안 현장을 방문하여 점검을 실시했다.먼저 하 청장은 **울산항 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방문하여 울산항의 복잡한 해역 특성에 맞춘 선제적 관제 시스템 운영 현황을 확인.
울산시의회 홍유준 문화복지환경위원장 미포국가산단 고늘지구 주민 민원 청취 간담회 개최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홍유준 위원장은 1월 7일(수) 오전 10시 30분, 시의회 2층 회의실에서 '울산 미포국가산단 고늘지구 주민 민원 청취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홍 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고늘지구 발전협의회 및 지주 등 지역 주민과 울산시 국가산단과, 관광과, 해양수산과 ...
함께 성장하고 도약하는 울산교육 알린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7일 2026년 울산교육 정책 홍보영상 ‘뛰어올라!’를 공식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수업 나눔을 중심으로 한 질문하는 학교, 독서와 토론이 살아 있는 교실,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지원하는 울산교육의 방향을 울산동천고등학교 댄스부 학생들의 노래와 율동에...
울산박물관, 학술총서 16집‘분재기’발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박물관은 학술총서 제16집 ‘조선시대 재산 상속 기록, 분재기–가족의 화목을 바라다’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분재기(分財記)’란 조선시대 재산을 상속하는 사람이 생전에 토지, 가옥, 노비 등의 재산을 자손에게 나눠주며 기록한 문서를 말한다. 조선시대 사회 경제사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울산...
태화강 위에서 즐기는 세계의 맛…울산교 ‘세계음식문화관’ 3월 개관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최근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울산교 위에 ‘울산 세계음식문화관’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업 도시에서 다문화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울산의 변화를 반영함과 동시에, 태화강의 수려한 경관을 관광 자원화하기 위해 추진됐다.6개국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