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1월 ...
▲ 사진=국민의힘국민의힘 김기현 대표는 “내년 총선 공천과 관련한 ‘검사 공천’ 시중 괴담은 근거가 없음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 회의에서 “특정 직업 출신이 수십 명씩 대거 공천되는 일은 있을 수 없다.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고 당대표인 제가 용인도 안 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번 총선 공천에서 계파 갈등은 없을 것이고 정당하지 않은 인위적 인물 교체로 억울한 낙천자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또 “후보자 자격심사도 강화해 평소 언행, 강력 범죄, 성범죄, 마약, 아동 및 청소년 관련 범죄, 음주운전, 스토킹 범죄 등을 공천 심사 기준으로 삼을 것이며 학교폭력 등 자녀문제까지 꼼꼼히 살피도록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또 “당대표로서 당헌당규 절차에 따라 상향식 공천 원칙을 엄격히 지키며 공정하고 투명한 시스템 공천이 진행되도록 철저히 감독하겠다”며 “당 구성원들은 시중 괴담에 마음 쓰지 말고 나라와 당을 위해 열심히 해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오늘 선거제 개편 논의를 위한 국회 전원위 개최를 앞두고 “지난주 우리 당의 의원 정수 감축 주장에 대해 더불어민주당이 정치개혁의 진정성이 의심된다고 하는 말을 듣고 어이가 없었다”며 “절대 다수의 국민이 바라는 의원 감축에 민주당이 반대한다는 건지 정수를 늘리자는 건지 입장을 명확히 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회의원의 특권을 십분 활용해서 범죄 혐의자를 보호하는 데 급급하고, 민주당에 특권 보호 아래 둬야할 범죄 혐의자가 많다”며 “의원 정수 감축에 반대하는 것 아닌지 묻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300명 중 10% 감축이 왜 안 된다는 것인지 민주당의 주장이 이해가 안 된다”며 “19년 만에 열리는 전원위가 민심 아닌 득표 계산기 두드리는 형태로 진행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건설경기 침체에도 울산은 달랐다”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는 장기화된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업체에 대한 지원에 나선 결과 지난해 지역 하도급률이 당초 목표인 35%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025년 지역 건설공사 하도급 금액은 전년보다 7,019억 원(약 46%) 증가한 2조 2,158억 원으로 집계돼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울산시는 지난해 ...
트램2호선 전기공사 분리발주로 지역업체 참여폭 넓혀야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지역 전기공사업계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트램2호선 사업에서 전기공사를 분리발주해 지역업체 참여 문턱을 낮추고, 각종 대형 관급공사에서도 지역업체 하도급률과 입찰 참여기회를 확대해 달라고 울산시와 울산시교육청에 요청했다. 이들은 재료비 현실화 등 공사비 산정 방식 개선도 함께 건의하며 지역 업계의...
목포해경, 천사대교 교각 접촉한 팔라우선적 화물선에 구조세력 긴급 투입
[뉴스21 통신=박민창 ] 전남 목포를 출항해 중국으로 향하던 팔라우선적 2천5백 톤급 화물선이 신안군 천사대교 교각을 접촉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수준)는 11일 오전 6시 46분께 사고가 있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천사대교 인근 항로에서 항해 코스를 .
민주당 신임 원내대표에 3선 "한병도"…“내란 완전청산·지선 압승”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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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기록적 대설·한파 대응 점검…도민 안전 확보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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