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완...
|
경남도가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중부내륙고속국도 창녕~현풍간 도로구간 내 대합IC설치가 경남도의 적극적인 국비예산 확보 노력으로 내년도 실시설계비 5억 원을 포함하여 22.5억 원이 확정 반영되었다고 3일 밝혔다.
경남도는 광역자치단체 중 4번째로 큰 규모이지만 도로 등 사회 인프라 정비는 매우 저조한 실정이다.
특히 교통망 구축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거점 항구나 산업단지로의 물류수송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관광자원 활성화에도 걸림돌로 작용하는 등 교통인프라 확충이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 매우 시급히 해결되어야 할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경남도는 내년도 경남지역 SOC사업 국비예산 확보를 위하여 도지사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이 국회,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한국도로공사 등 관련 기관을 수차례 방문하여 창녕~현풍 고속국도 6차로 확장(대합IC 설치), 함양~울산 간 고속국도 건설, 거제~마산 간(국도5호선) 도로건설, 웅동~장유 간(국도58호선) 도로건설 등 지역 현안사업 국비 지원을 건의한 결과, 도로분야에 전년 대비 7.4% 증액된 총 1조 9,889억 원의 정부예산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중앙정부에 창녕~현풍 고속국도 대합IC 설치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하여 지역여건, 개발계획, 교통량 변화추이 등 관련 자료를 상세히 작성하여 설치 필요성과 타당성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설명한 결과, 내년도 대합IC 실시설계비 5억 원을 포함하여 사업비 22.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창녕~현풍 간 고속국도는 경남 창녕군 창녕IC ~ 대구 달성군 현풍JCT 구간 15.5㎞를 현행 4차로에서 6차로로 확장하고, 중간지점에 대합IC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금까지 지역주민 및 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의 요구가 많았던 지역 현안사업이다.
창녕~현풍 고속국도 확장 및 대합IC 설치 사업은 총사업비 1,208억 원이 투입되며, 2015년 착공하여 2020년 완공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대합IC 주변에 위치한 대합1·2차 일반산업단지, 넥센일반산업단지, 대합농공단지 등 입주기업들의 물류비용이 절감되고 기업의 신규투자가 이어져 경남도가 역점 적으로 추진하는 ‘경남 미래 50년 발전전략’의 조기실현은 물론 국토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우포늪과 연계한 관광산업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 대한민국 대표 체험・체류형 관광 거점도시 구현!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추진 중인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장생포 고래마을 관광 명소화)’이 주요 관광 거점시설들을 확충하며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남구는 지난해 남부권 광역관광 개발사업 1단계의 핵심인 △웨일즈판타지움 공중그네(25년 9월) △장생포 문화창고 경관개선 사업(25년 12월) ...
윤준병 의원, '국악의 날 개선법' 대표 발의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고창군 윤준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 28일(수), 국악의 역사적 전통성과 상징성을 보다 충실히 반영하고, 법정기념일 중복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국악의 날'을 매년 9월 29일로 변경하는 '국악의 날 개선법'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국악진흥법」은 국악을 보...
김종훈 시의원,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 관련 간담회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시의회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김종훈 의원은 28일 시의회 2층 의원연구실에서 울산복합생태관광센터 건립과 관련한 주민 민원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울산다운2 공공주택지구 서사지역 입주자 연합, 울산시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주민들은 생활권 및 정주여건 저해 등을 이유로 부지...
정읍시 칠보면,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개최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칠보면이 지난 28일 칠보면 행복이음센터 대강당에서 어르신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행사는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선발된 인원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와 구체적인 직무 내용을 설명했으며, 특히 동절기에 발생하기 쉬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 “주민안전 위해 옛 삼호교 대체 통행로 마련 필요”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중구의회 정재환 의원이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대체 통행로 확보 필요성을 제기하고 나섰다. 정재환 의원은 28일 중구청장을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무너진 옛 삼호교의 통행 제한이 5개월 이상 장기화되면서 중구와 남구를 오가는 주민들이 보행로가 없는 삼호교 차도로 ...
정읍시, 전입 청년 이사비 최대 50만원 지원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가 타 시·군·구에서 이주 전입한 청년들의 초기 주거 정착 지원하고자 가구당 최대 50만원의 이사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청년발전기금을 활용한 청년 주거 지원 시책이며,정읍으로 전입한 청년이 이사 과정에서 실제 지출한 비용을 지원함으로써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
현대공업고, 올해 졸업생 취업률 94% 달성
[뉴스21 통신=최세영 ]울산 동구 현대공업고등학교(교장 이재영)는 올해 3학년 졸업생 취업률을 94%로 기록하며, 마이스터고 개교 이후 9년 연속 취업률 90% 이상을 유지했다. 이번 성과는 전국적인 취업 환경 변화 속에서도 산업 현장 맞춤형 교육을 지속해 온 결과다. 3학년 졸업생 100명 중 93명이 국내 기업에 취업을 확정 지었으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