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SK텔레콤, 월드 IT쇼 2023 참가해 다양한 혁신 기술·서비스 전시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이 19일부터 서울 코엑스(COEX)에서 개막하는 국내 최대 ICT 전시회 ‘월드 IT쇼 2023(WIS 2023)’에서 AI, UAM, 메타버스 등 자사의 다양한 첨단 ICT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SKT는 이번 전시에서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은 SKT의 AI를 상징하는 ‘AI & I’라는 테마로, 코딩 언어를 형상화한 디자인의 870㎡ 규모 전시관을 운영한다.
SKT는 전시 공간 절반 이상을 다채로운 AI 서비스를 소개하는 공간으로 꾸몄다. 관람객들은 전시관을 돌아보며 ‘AI 컴퍼니’를 표방하는 SKT의 다양한 AI 기술과 서비스들을 직접 눈앞에서 체험할 수 있다.
◇ 개인 맞춤형 인공지능 A.(에이닷)부터 다양한 산업에 적용된 AI 서비스까지
SKT 전시관은 입구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A.(에이닷) 마스코트가 관람객을 맞이하고, 퀴즈쇼 이벤트를 통해 일상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AI 활용 사례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관람객들은 안내요원의 설명을 들으며 에이닷이 제공하는 기억 기반 대화, 통화 내용 요약, 이미지와 음성을 인식하는 멀티모달 기능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람과 사물을 지능적으로 포착하는 AI 카메라, 음성으로 인포테인먼트부터 차량 제어까지 가능한 차량용 AI ‘누구 오토’, 저전력·고성능 AI 반도체 ‘사피온 X220’과 AI를 기반으로 에너지를 관리하는 가상발전소 기술 등 산업에 적용된 다양한 AI 기술 시연도 함께 볼 수 있다.
또한, 반려동물의 엑스레이 사진을 분석·진단 결과를 15초 이내에 제공해 수의사의 진료를 돕는 ‘엑스칼리버’ 등 동물 복지에 AI가 활용되는 사례도 소개한다.
◇ 실물 크기 UAM 항공기 탑승한 시뮬레이터로 현실감 넘치는 체험 선사
전시관 안쪽 실물 사이즈의 UAM(Urban Air Mobility) 가상 체험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공간은 관람객들에게 차별화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SKT는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한 세계적인 UAM 기체 선도 기업 조비 에비에이션(Joby Aviation)의 실물 사이즈의 UAM 모형 기체와 가상 체험 시뮬레이터를 결합해 이번 전시에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VR 기기를 착용하고 시뮬레이터에 탑승, 2030년의 서울과 부산을 비행하며 연계 교통, 배터리 충전, 인포테인먼트 등 서비스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
SKT의 UAM은 이미 여러 전시회에서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바가 있다. 올해 초 열린 CES2023과 MWC23에서도 이미 소개되어 많은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으며, 최근 부산을 방문한 국제박람회기구 실사단도 SKT의 UAM 시뮬레이터에 탑승해 대한민국의 앞선 ICT 역량을 직접 체험하기도 하였다.
◇ AI 스타트업과의 ESG 협업, AI 기반 사회안전망 강화 사례도 소개
SKT는 이번 전시에서 AI 스타트업 투아트와 함께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돕는 배리어프리 서비스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관람객은 세계적 권위의 ‘GSMA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 입상한 시각보조 서비스 ‘설리번플러스(Sullivan+)’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관람객은 시각을 차단한 채로 음성 안내를 통해 주변 사물을 인식하는 체험에 참가할 수 있다. 음성 안내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를 통해 사람·글자·사물 색상 등을 인식해 제공된다.
이와 함께 SKT는 다수의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고령자나 중증질환이 있는 환자들의 돌봄을 위해 제공 중인 AI 돌봄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사례들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박규현 SK텔레콤 디지털커뮤니케이션담당은 “우리 삶에서 떼어놓을 수 없는 조력자이자 친구로 발전해가는 SKT의 AI 기술력과 서비스를 실감 나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며 “이번 전시가 관람객들이 대한민국 미래 앞선 ICT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고양특례시가 도서 배송·반납 서비스인 ‘책누리’를 통해 시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 지하철역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하고 있다. 올해는 17개 시립도서관, 7개 공립작은도서관, 13개 지하철역 등 총 37곳에서 책누리 서비스를 이어가 시민들의 독서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7일 고양시에 따르면 ‘책누리’는 지난 201...
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