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타이거컴퍼니가 ‘2023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에 4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협업툴 ‘티그리스’를 서비스하는 타이거컴퍼니(대표 김범진)는 ‘2023년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에 4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해당 사업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국내 중소기업에 클라우드 서비스 컨설팅 및 전환 이용료를 종합적으로 최대 80%(최대 1550만원)까지 지원한다.
공급기업으로 참여하는 타이거컴퍼니는 올인원 협업툴 티그리스를 통해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과 업무 혁신을 지원한다. 타이거컴퍼니는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에 도입 컨설팅부터 수요기업 선정 후 사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티그리스는 협업 공간 뉴스피드, 메신저, 캘린더, 이메일, 전자 결재, 화상 회의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원활한 소통을 위한 협업 기능과 전통적인 그룹웨어 기능을 하나로 통합했다.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별도의 시스템 구축 또는 설치가 필요하지 않으며, 웹과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사용을 희망하는 기업이 수요기업으로 선정되면 티그리스를 최대 80% 할인된 금액으로 도입할 수 있다. 기업은 비용의 20%만 실제로 부담하면 된다.
지난 클라우드 바우처 사업을 통해 많은 중소기업이 티그리스로 업무 환경을 바꿨다. △광학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강소기업 ‘옵토전자’ △국내 최초 볼트·너트 풀림 및 누유방지 코팅 전문기업 ‘나사록코팅’ △친환경 리빙 브랜드 ‘마마포레스트’ △주문형 시편 전처리 장비 및 소모품 개발기업 ‘진우테크’ △산업용 밸브 전문기업 ‘다우밸브’ 등 다양한 기업이 티그리스로 디지털 전환에 성공해 우수 사례로 소개됐다.
김범진 대표는 “3년 동안 많은 기업이 클라우드 바우처를 통해 업무 시스템을 바꾸고 조직 문화를 개선했다”며 “4년 연속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타이거컴퍼니는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수요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전환을 위해 차별화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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