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미디어그룹사람과숲이 인공지능(AI) 특수교육 사업을 추진한다인공지능(AI) 전문기업 미디어그룹사람과숲(대표이사 한윤기, 이하 사람과숲)은 올해 3월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이 발주한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과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을 연달아 수주했다고 밝혔다.
두 사업의 목표는 특수교원 교원의 자질을 향상하고 특수교육 교육과정 운영 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원격교육연수 콘텐츠의 개발이다. 최근 교육부가 확정·발표한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에 맞춰 기본부터 공통, 선택 중심 교육과정까지 총 4종, 7개 과정, 72차시에 이르는 콘텐츠를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먼저 ‘2023년 원격교육연수 콘텐츠(통합교육 등) 개발’ 사업에서는 ‘2022 개정 특수교육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특수교육 관련 법규부터 진로·직업교육까지 현장 중심의 통합교육 콘텐츠 △특수교사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코딩,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수업 역량을 강화하는 콘텐츠 △특수교육 대상 유아를 위한 놀이 중심 교육과정 등을 개발한다.
또 ‘2023년 장애학생 교수학습용 원격교육연수 콘텐츠 개발’ 사업에서는 시각·청각·지체 등 각 특수교육대상별 교육과정 이해를 위한 콘텐츠를 제작한다. 특히 이번 콘텐츠 개발에는 장애영역별 직업생활을 세분화하고, 특수교육대상자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관련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이렇게 사람과숲이 개발한 콘텐츠는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의 내용 심사를 거쳐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의 차세대 지능형 교육연수 플랫폼에 탑재돼 전국 각지의 특수교원 및 특수교육 전문가 연수에 활용된다.
◇ 크라우드워커 교육에서 쌓은 노하우를 특수교육으로
사람과숲은 AI 분야에서 강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2022년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AI 학습용 데이터 구축’ 사업의 최다 수주사로 선정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AI 관련 사업을 수행하며 각기 다른 배경을 가진 크라우드워커에게 AI 학습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과 어노테이션(Annotation) 전문지식 교육을 원격으로 진행해 왔다.
사람과숲은 이러한 원격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3년을 본격적인 원격평생교육 플랫폼 사업 확장의 원년으로 삼았고, 원격평생교육원 설립 인가를 받은 지 불과 6개월 남짓한 시점에 특수교원 원격연수 사업 연속 수주라는 쾌거를 기록한 것이다.
한윤기 사람과숲 대표이사는 “사람과숲은 재택근무가 가능한 크라우드워커의 특성을 활용해 사회적 약자를 고용하고, 사단법인 한국장애인인권포럼과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며 꾸준히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 수주를 시작으로 다양한 수요자를 대상으로 한 원격 교육 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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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박기홍 의원, 소상공인 유급병가제도 도입 촉구
울주군의회 박기홍 의원(사진)이 질병이나 부상으로 생계 위협을 받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유급병가 지원제도’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6일 울주군의회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집행부를 상대로 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업과 노동을 병행하는 소상공인 특성상 질병이나 부상이 발생하면 곧바로 영업 중단과 ..
4월 BTS 월드투어…고양시 "다각적 지원 체계 가동"
[뉴스21 통신=추현욱 ] 전 세계의 이목이 집중된 방탄소년단의 월드투어 'BTS WORLD TOUR 'ARIRANG''이 오는 4월 경기 고양시에서 열린다.3일 고양시에 따르면 시는 BTS월드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결정됨에 따라 'K-컬처의 발신지' 역할을 수행한다.특히 이번 공연은 전 세계 수많은 도시 중 고양..
하루에 책 5274권 이동… 고양시, 책누리 서비스로 독서 생활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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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악성 체납’ 뿌리 뽑는다…빈틈없는 징수 로드맵 가동 | 출처 : 아시아경제 | https://www.asiae.co.kr/article/2…
경기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고액·상습 체납자를 근절하고 조세 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지방세입 체납 특별징수대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7일 고양특례시에 따르면 시는 고의적으로 납세를 회피하는 악성 체납을 근절하기 위해 ▲고액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처분과 행정제재 ▲지능적 은닉 재산 지속 추...
고양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 14일 거행
고양시가 오는 14일 행주산성 충장사에서 ‘제433주년 행주대첩제’를 거행한다. 행주대첩제는 임진왜란 3대 대첩 중 하나인 행주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행사다. 행주대첩의 호국정신을 계승하고 순국선열에 대한 전통 제례를 엄숙히 봉행하기 위해 마련됐다.고양시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직접 관람할 수 있도..
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