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위군은 인허가과를 신설하여 군민들의 민원을 원스톱 서비스로 처리한다. 군위군 제공군위군은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한 인허가과가 인허가 민원 원스톱 서비스를 군민들에게 제공하면서 호평을 받고 있다.
기존에는 군민들이 인허가를 받기 위해 군청 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해야 했으며 이로 인해 관련 부서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거나 민원 상담과 처리에 시간이 걸리곤 했다.
군위군에 따르면 그동안 5개 부서에서 처리하던 개별공장등록, 개발행위, 건축 인허가, 농지전용, 산지전용 인·허가 업무를 그동안 민원인들은 5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며 허가 관련 업무를 봐야했다.
인허가과 신설로 인해 현재는 군청 1층 인허가과 한 곳만 방문하면 상담부터 서류 교부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인·허가 담당자가 상담을 접수한 후 직접 각 부서 담당자와 접촉해 모든 인·허가 절차를 진행한다. 군민은 기한 내 인허가 서류를 찾아가기만 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군민은 민원인이 아닌 군위군의 주인”이라면서 “인허가 신청 민원인을 지원하는 전담 조직 체계 구축으로 새로운 개념의 '섬김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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