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홈 개막전 찾은 강기정 광주시장, "시민과 함께 승리 기원"
[뉴스21통신/장병기 기자]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7일 오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시즌 K리그1 광주FC 홈 개막전에 참석해 선수단과 시민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를 보였다. 이날 경기는 광주FC와 인천 유나이티드의 맞대결로 치러졌으며, 강 시장은 경기 전 선수단 입장을 격려하고 개막 선언을 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특히 광주FC 홍...
▲ 사진=이구버스(iguverse) 속 아바타가 된 이구스의 CEO 프랑크 블라제: ‘Enjoyneering - 체험을 통해 엔지니어링을 즐겨보세요’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엔지니어링에 새로운 혁명을 일으킬 이구버스(iguverse)를 포함한 새로운 디지털 제품을 출시했다이구스가 최신 모션 플라스틱 기술과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이구스 솔루션, 온라인으로 구현하는 저비용 자동화 플랜트, VR 머신을 통해 작동되는 저비용 로봇, 스마트폰 AI를 사용해 수 초 만에 호환 부품을 찾아 주문 및 산업 장비에 적용 가능한 무급유 부품을 즉시 찾아주는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함께 출시했다.
◇ 쉽고 재미있는 협업을 가능하게 하는 이구버스(iguverse, igus+metaverse)
디지털 공간에서 엔지니어, 전문가, 프로젝트 기획자는 새로운 기계와 시스템 그리고 부품의 3D 모델을 1:1 규모로 제작할 수 있다. 덕분에 제품은 더 빠르고,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고, 저렴한 비용으로 개발되며 발생 가능성이 있는 문제는 초기에 해결될 수 있다.
또한 이구버스(iguverse)의 디지털 솔루션은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구스의 CEO 프랑크 블라제는 “기계 엔지니어링 영역에서 가상 현실의 접목은 매우 매력적이다. 이구스는 이 기술의 시작을 담당하고 싶었다”며 “예산이 한정된 중소기업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솔루션을 개발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이구스는 향후 이구버스(iguverse)를 오픈할 예정인데, 이 플랫폼은 이구스가 전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기업은 개발에 드는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2023년 이구스가 제공할 새로운 기능으로는 ‘igusGO’라는 클라우드 기반 앱이 있다. 사용자가 굴삭기 등 기계 사진을 찍으면 인공지능이 이구스의 무급유 부품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곳을 분석하는 것이다.
◇ 음성 제어 시스템 ‘슈퍼와이즈(superwise)’ 및 ‘코플라(kopla)’ -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새로운 서비스
이구스는 중소기업의 자동화를 촉진하기 위해 저비용 로봇 제품군을 개발하고 있다. 새로운 소형 코봇(좁은 공간에서 활동하는 컴퓨터 조종 로봇) ‘ReBeL KID’는 2023년 5월부터 3999유로에 출시될 예정이며, 음성 제어 옵션이 제공된다.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RBTX에는 350개 이상의 자동화 프로젝트가 소개돼 있으며, RBTX의 기존 프로젝트는 동일하게 주문 및 제작할 수 있다.
기존의 RBTX 솔루션의 98%는 현재 1974유로~1만2000유로의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다. 이구스는 저비용 로봇뿐만 아니라 스마트 플라스틱의 범위를 확장하고 있다. IoT 네트워크는 다양한 사물을 센서와 통신 기술을 더해 사물과 사물, 사물과 사람을 연결해 정보 공유를 가능케 하는 것으로, IoT 네트워크에 통합된 스마트 플라스틱을 통해 중소기업도 부담 없이 상태 모니터링, 예측형 유지보수와 같은 인더스트리 4.0 트렌드를 도입할 수 있게 된다.
스마트 플라스틱은 이구스의 현장 서비스 팀과 협력하는 디지털 제품인 ‘슈퍼와이즈(superwise)’라는 새로운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다. 이구스의 새로운 서비스로는 ‘코플라(kopla)’(이구스 플랫폼)가 있다. 기업은 ‘코플라(kopla)’를 통해 자체 온라인 전문가 시스템과 계산 도구를 만들 수 있다. ‘코플라(kopla)’는 특히 해외에서 사업을 운영하며 온라인으로 제품을 설명하고자 하는 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모듈 원리를 사용해 온라인 툴을 개발하고 사용한 경험을 이제 다른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돼 기존 소프트웨어 솔루션에 비해 시스템 구현에 리드 필요한 타임이 크게 단축됐다는 특징이 있다.
◇ 이구스의 지속적인 확장 - 백만 번째 고객을 향해
이구스는 많은 어려움을 딛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 현재 이구스는 18만8000 이상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에 약 5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2022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매출이 10억유로를 넘어섰고, 2030년에는 100만 명의 활성 고객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래서 이구스는 모션 플라스틱 개발과 신속한 물류 서비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구스의 사명은 전 세계의 모든 가동형 애플리케이션을 유지 보수 없이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많은 온라인 툴은 엔지니어가 이구스 제품의 수명을 계산하고 신뢰할 수 있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프랑크 블라제 CEO는 “엔지니어가 작은 베어링이 필요하든, 세계에서 가장 큰 플라스틱 에너지 체인이 필요하든, 제품 수명을 온라인으로 계산할 수 있다. 새로운 디지털 툴은 모션 플라스틱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 이구스의 순환 에너지 시스템
‘체험을 통해 엔지니어링을 즐겨보세요’라는 테마는 친환경성을 지향한다. 이구스 공장은 2025년 말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구스는 사출 성형기에서 나오는 폐냉각수를 공장 난방에 활용하는 새로운 시스템 개발로 성과를 냈다. 프랑크 블라제 CEO는 “새로운 난방 시스템을 통해 향후 가스 소비량을 제로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구스가 개발한 난방 시스템은 환경뿐만 아니라 에너지 비용이 상승하는 시대에 재정적으로도 도움이 된다. 그래서 이구스는 이 에너지 솔루션을 MHRS(Machine Heat Recovery System)라는 이름으로 다른 산업 분야에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이구스의 CEO 프랑크 블라제는 “몇 주 동안 에너지 순환 시스템을 위한 해결책을 강구했지만, 어디에서도 정보를 찾을 수 없었다. 그래서 당사는 MHRS를 직접 개발했고 이를 모두에게 공유하고자 한다”고 언급했다. 또한 이구스는 수년 동안 플라스틱의 환경적 균형을 개선해 왔으며, 그중에서도 재활용 분야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이구스는 올해 호평을 받고 있는 재활용 프로그램인 ‘Chainge’ 프로그램을 더욱 확장했다. ‘Chainge’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구스는 2019년부터 폐에너지 체인을 회수해 재처리하고, 폐에너지 체인을 보내준 고객에게 이구스 바우처로 교환해주고 있다. Chainge의 온라인 플랫폼은 이제 폴리아미드에서 PEEK에 이르기까지 모든 기능성 플라스틱을 다루고 있다.
프랑크 블라제 CEO는 “이구스의 성장은 자원의 지속 가능한 사용과 연계돼야 한다. 이구스 동료들의 창의성과 에너지로 큰 감동과 동기를 부여받는다. 이구스 동료들과 함께 일한다는 사실은 저를 겸손하게 만들고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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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 6일 개통
고양특례시는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 구간을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전면 개통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지난 4일 현장에서 개통식을 개최하고, 서울·행주산성 양방향 연결 완성을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을 비롯해 고양특례시의장과 당협위원장, 도·시의원 등 지역 주요 인사들과 시민들이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