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 2023년 정기 위험성 평가 사전 교육 실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현업사업장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 작업반장 등 90여 명을 대상으로 정기 위험성 평가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위험성 평가는 사업장 내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개선해 부상 또는 질병을 예방하기 위한 수단으로 ▲1단계 사전 준비 ▲2단계 유해·위험 요인 파악 ▲3단계 위험성 추정 ▲4단계 위험성 결정 ▲5단계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시행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정기 위험성 평가 실시에 앞서 관리감독자 및 담당자의 업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국안전기술지원센터 박상주 이사를 강사로 초빙해 ▲위험성 평가 개요 ▲위험성 평가 조직구성과 운영 절차 ▲위험성 평가표 작성 방법 ▲업무별 주요 유해·위험 요인 및 개선대책 ▲타 기관 우수사례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구는 5월 중 안전관리 전문기관과 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장별 유해·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7월까지 개선대책을 마련하여 이행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위험성 평가는 산업재해 예방과 재발 방지의 핵심 수단”이라며 “안전한 동래구를 만들기 위해 사소한 징후 하나라도 놓치지 말고 개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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