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한이 오늘(31일) 오전 6시 29분쯤 남쪽 방향으로 우주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남쪽 방향으로 발사된 북한이 주장하는 우주발사체 한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사체는 이후 백령도 서쪽 먼바다 상공을 통과해 우리 군은 현재 정상적인 비행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공중폭발과 추락 가능성이 있다"면서, "발사체가 낙하 예상 지점까지 못 간 듯하다"고 전했다.
한미 정보당국은 정확한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또 우리 군은 경계태세를 격상한 가운데, 한미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한이 위성을 탑재했다고 주장한 발사체를 쏜 건 2016년 2월 '광명성호' 이후 7년 만이다.
앞서, 북한은 오늘 0시부터 다음 달 11일 0시까지 인공위성을 발사하겠다고 국제해사기구에 통보했다.
1단 추진체 낙하지점으로는 '전북 군산 쪽에서 서해 멀리', 페어링 낙하지점으로는 '제주도에서 서쪽으로 먼 해상', 2단 추진체 낙하지점으로는 '필리핀 루손섬 동방 해상'을 지목했다.
북한 군부 2인자인 리병철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도 관영매체인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군사정찰위성 1호기를 6월에 곧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대사동 새마을부녀회, ‘3R 자원재활용’ 실천으로 장학금 60만 원 전달
대전 중구 대사동(동장 유재경)은 29일 새마을부녀회(회장 곽인순)에서 3R[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발생 줄이기(Reduce)] 자원재활용 동의 일환으로 자원 수거 활동을 전개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6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대사동 새마을부녀회는 헌옷, 투명 페트병, 아이스팩 등을 수거하며 자원 재활용과...
강화·개항장, K-POP 애니메이션으로 부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은 1월 29일 인천시청에서 신한은행과‘문화유산 디지털콘텐츠 제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인천시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기획 단계부터 몰입도 높은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향을 마련했으며, 신한은행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을 지원한다. 인천시는 이를 활용해 약 10분 분량의 단편 애.
충북도, 수소 배관망 구축으로 중부권 수소 허브 도약
충북도는 국토교통부와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지원하고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주관하는 ‘수소배관망 국산화 및 실증기술 개발’ 테스트베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충주시에 수소배관 실증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중부내륙권을 대표하는 청정수소 중심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이번 사업은 ...
원주시, 문화·교육·관광·체육 ‘체감형 정책’으로 일상 바꾼다
원주시는 지난해 문화·교육·관광·체육 전반에서 기반 시설을 확충한 데 이어, 2026년에는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낸다. 단순한 시설 조성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여가, 배움과 성장을 아우르는 ‘체감형 정책’으로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문화기반시설 확충 및 지역 문화예술 활...
‘서귀포시 방치된 간판, 무료로 철거해 드립니다’
서귀포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 및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2026년 주인없는 노후간판 무료철거 지원사업’ 대상자를 연중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영업장 폐업이나 영업주 변경 등으로 장기간 방치된 간판을 철거해 주는 사업으로, 제주특별자치도 옥외광고협회 서귀포시지부(지부장 김정준...
전남도, 1,849억 투입 ‘스마트 수산업 대전환’ 추진
[뉴스21 통신=박철희 ] 전라남도가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총 1,849억 원을 투입, 스마트 양식장 관리시스템 구축을 포함한 5대 분야 78개 사업을 추진한다.전남도는 ▲기후변화 대응 AI·스마트양식업 육성 ▲생산체계 개편을 통한 수산업 구조개선 ▲어업현장 안전사고 예방과 관리체계 전환 ▲어촌 기본소득 보.